김포쌀 막걸리 식초, 3월 두레생협 입점
김포시가 김포쌀을 발효한 막걸리 식초 대량생산에 성공해 2026년 3월부터 두레생협 장보기에서 판매한다.

핵심 정리
- 초산 5.0% 이상 고품질 식초 생산 성공
- 2026년 1월부터 장수이야기(주) 본격 생산
- 2026년 3월 두레생협 장보기 입점 확정
- 유통기한 2년, 국비·시비 각 50% 투입
- 농촌진흥청 개발 국산 종균 활용
김포시가 김포쌀을 발효해 만든 기능성 막걸리 식초를 대량생산하는 데 성공해 2026년 3월부터 두레생협 장보기를 통해 판매한다.
시중에 유통되는 식초 종균 대부분이 외국산인 가운데, 이번 제품은 국내산 쌀을 원료로 한 종균을 사용했다. 김포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원물 위주였던 김포쌀 관련 상품을 가공식품으로 확대해왔으며, 이번 식초도 그 일환으로 개발됐다.
국비·시비 절반씩 투입해 개발
시는 2024년 국비와 시비를 절반씩 투입해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함께 국산 종균을 활용한 맞춤형 기능성 식초 상품화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국산 종균을 사용해 시험 생산과 품질 안정화 과정을 거쳤으며, 초산 함량 5.0% 이상의 고품질 식초 생산에 성공했다.
2026년 1월부터는 농업회사법인 장수이야기(주)가 품질을 개선한 제품을 본격 생산하고 있다. 이 식초는 김포산 쌀로 막걸리를 만든 뒤 다시 발효시켜 제조하며, 유통기한은 2년이다. 물에 희석한 음료나 과일·채소 드레싱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식초는 식욕을 돋우고 위 배출을 늦춰 포만감을 주며,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병수 시장은 "까다로운 유통망 진입에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 신청·참여
- 2026년 3월부터 두레생협 장보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문의
- 농업진흥과 농촌관광팀 031-5186-4337
자주 묻는 질문
이 식초는 어디서 살 수 있나
2026년 3월부터 두레생협 장보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유통기한은 얼마나 되나
2년이다.
누가 생산하나
농업회사법인 장수이야기(주)가 생산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김포쌀로 만든 기능성 막걸리 식초 출시…생협 판매 돌입」(2026-02-2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