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설 앞두고 북변5일장서 물가점검·원산지표시 단속
김포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북변5일장에서 성수품 가격을 점검하고, 2월 18일까지 물가안정대책반을 운영한다.

핵심 정리
- 2026년 2월 12일 북변5일장서 성수품 가격조사 실시
- 설 명절 16개 품목 중점 관리
- 2월 2일~18일 물가안정 특별 대책 기간 운영
- 경제국장 반장 물가안정대책반 가동 중
김포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2일 북변5일장에서 성수품 가격조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점검에는 경기도 물가책임관과 김포시 지역경제과장, 물가모니터요원 등이 참여해 설 명절 16개 중점 관리 품목의 가격 동향을 살폈다. 점검단은 시장 상인들에게 합리적인 가격 유지와 원산지표시 준수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특별대책기간은 2월 18일까지
김포시는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를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경제국장을 반장으로 하는 물가안정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다. 대책반은 성수품 가격 조사와 함께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원산지표시 위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문의는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031-980-5257)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2.02 ~ 02.18
- 대상
- 김포시 거주 시민 및 전통시장 이용객
- 장소
- 북변5일장
- 문의
-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031-980-5257
자주 묻는 질문
물가안정 특별 대책 기간은 언제까지인가
2026년 2월 2일부터 18일까지다.
이번 점검은 어디서 이뤄졌나
북변5일장에서 이뤄졌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설 명절 앞두고 ‘물가안정 캠페인’ 및 현장점검 실시」(2026-02-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