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 테니스팀, 양구 마스터즈 복식 준우승·단식 3위
김포시청 테니스팀이 2025 양구 마스터즈에서 복식 준우승, 단식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올 시즌 19개 대회에서 메달 33개를 땄다.

핵심 정리
- 대회 기간 11월30일~12월7일, 강원 양구군 개최
- 복식 이재명·김동주 조 준우승, 타이브레이크 6-10 패
- 단식 정홍·손지훈 나란히 공동 3위
- 올해 19개 대회서 금9·은12·동12개, 총 33개 메달
김포시청 테니스팀이 지난 11월30일부터 12월7일까지 강원 양구군에서 열린 2025년도 한국실업테니스 마스터즈 양구대회에서 복식 준우승과 단식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복식에 출전한 이재명·김동주 조는 결승에서 대구시청 박의성·김민성 조와 맞붙었다. 1세트를 2-6으로 내준 뒤 2세트를 6-3으로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으나, 승자를 가리는 타이브레이크에서 6-10으로 밀려 준우승에 머물렀다.
단식에서는 정홍, 손지훈 선수가 나란히 준결승에 올랐다. 두 선수 모두 준결승에서 패하면서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포시청 테니스팀은 올해 열린 19개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9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12개 등 모두 3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시 체육과 관계자는 내년에는 훈련을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일정
- 2025-11-30 ~ 2025-12-07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체육과 체육정책팀 031-980-2587
자주 묻는 질문
대회는 어디서 열렸나
강원도 양구군에서 열렸다.
복식 결승 상대는 누구였나
대구시청 박의성·김민성 조였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청 테니스팀, 2025 양구 마스터즈서 뛰어난 성과」(2025-12-0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