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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통진도서관, 5월31일 '지구 살림 마켓' 벼룩시장

김포 통진도서관이 5월31일 독서대전과 연계해 중고책과 생활용품을 나누는 지구 살림 마켓을 연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5-12수정 2026-09-1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도서관과 통진도서관팀
안내문
안내문.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5월31일 오후2~5시 통진도서관 광장에서 개최
  • 판매자 김포시민 개인·가족 4팀 모집, 상인 불가
  • 신청기간 5월11일~20일, QR코드로 신청서 제출
  • 판매가격 1만원 이하, 중고책 필수 포함
  • 선정 결과 5월22일 개별 통보, 명단 비공개

김포시 통진도서관이 5월31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도서관 광장에서 '지구 살림 마켓'을 운영한다. 같은 날 열리는 '김포 독서대전 도서관 책소풍'과 함께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중고책과 생활용품을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다.

'지구 살림 마켓'은 쓰지 않는 물건을 필요한 사람과 나누는 벼룩시장이다. 판매자는 김포시민 개인 또는 가족 단위로 총 4팀을 모집하며, 상인은 참여할 수 없다. 판매 물품은 깨끗하고 사용 가능한 상태여야 하고, 도서관에서 여는 행사인 만큼 중고책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판매 가격은 1만원을 넘을 수 없다.

신청 방법

판매자로 참여하려면 5월11일부터 20일까지 안내문의 QR코드를 스캔해 신청서를 내면 된다. 가족 단위 참여자와 나눔·순환의 취지에 맞는 신청자가 우선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5월22일 개별 통보된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선정자 명단은 따로 공개하지 않는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문의는 통진도서관(031-5186-4973)으로 하면 된다.

일정
05.31
대상
판매자 참여를 원하는 김포시민(개인·가족)
신청·참여
5월11일부터 20일까지 안내문의 QR코드를 스캔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가족 단위와 나눔 취지에 맞는 신청자가 우선 선정되고 결과는 5월22일 개별 통보된다.
장소
통진도서관, 통진도서관 광장
문의
도서관과 통진도서관팀 031-5186-4973

자주 묻는 질문

구경만 하러 가도 되나?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중고책과 생활용품을 둘러보고 구매할 수 있다.

상인도 판매자로 참여할 수 있나?

아니다, 상인은 참여할 수 없고 김포시민 개인·가족만 가능하다.

판매 신청은 언제까지 하나?

5월11일부터 20일까지 안내문 QR코드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통진도서관, 쓰임을 잇는 작은 장터 ‘지구 살림 마켓’ 운영」(2026-05-1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