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통진도서관, 4월 11일 홍콩영화 인문학 강좌 연다
김포 통진도서관이 4월 11일 90년대 홍콩영화 속 장소를 다루는 인문학 강좌를 연다.

핵심 정리
- 4월 11일 오후 2시 통진도서관 세미나실서 진행
- 영화평론가 주성철이 강연 진행
- 김포시민 선착순 20명 모집
- 신청 3월 17일 오전 10시 누리집서 시작
- 문의 031-5186-4974 도서관과 통진도서관팀
김포시 통진도서관이 4월 11일 오후 2시 통진도서관 세미나실에서 90년대 홍콩영화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좌 '홍콩 무비 투어'를 연다.
이번 강좌는 「헤어진 이들은 홍콩에서 헤어진다」를 쓴 영화평론가 주성철이 진행한다. <영웅본색>, <아비정전>, <중경삼림>, <희극지왕> 등 90년대 홍콩영화에 나온 장소와 인물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에는 주 씨가 직접 찍은 사진과 영화 속 장면을 발췌한 영상자료가 함께 쓰인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그 시절 홍콩 거리를 걷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
신청은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통진도서관 누리집에서 받는다. 대상은 김포시민이며 선착순 20명까지만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통진도서관 누리집(https://www.gimpo.go.kr/tongjin/index.do)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031-5186-4974)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담당은 도서관과 통진도서관팀이다.
- 일정
- 04.11
- 대상
- 김포시민 20명(선착순 모집)
- 신청·참여
- 신청은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통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대상은 김포시민 20명이다. 문의는 전화(031-5186-4974) 또는 통진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통진도서관
- 문의
- 도서관과 통진도서관팀 031-5186-4974
자주 묻는 질문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통진도서관 누리집에서 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나요?
김포시민이면 선착순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강연은 누가 진행하나요?
영화평론가 주성철이 진행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통진도서관 ‘홍콩 무비 투어’ 운영」(2026-03-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