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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원당교 하부 산책로 연결…6월1일 개통

풍무동 원당교 하부에서 끊겼던 산책로가 이어져 6월 1일부터 개방됐다. 인천시 구간도 함께 열려 두 도시를 잇는 하천변 도보길이 완성됐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6-08수정 2026-09-1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해양하천과 친수조성팀
김포시가 풍무동 원당교 하부 단절된 산책로 구간을 연결하는 「원당교 하부 산책로 연결사업」을 완료하고, 6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김포시가 풍무동 원당교 하부 단절된 산책로 구간을 연결하는 「원당교 하부 산책로 연결사업」을 완료하고, 6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원당교 하부에 약 80m 목재 데크 산책로 조성
  • 6월 1일 김포·인천 구간 동시 개통
  • 보행자 전용·자전거 겸용 통로로 구분
  • 담당 부서는 해양하천과 친수조성팀

풍무동 원당교 하부에서 끊겨 있던 산책로 구간이 이어지면서 김포와 인천을 오가는 도보 이동이 한층 수월해졌다. 김포시는 「원당교 하부 산책로 연결사업」을 마무리하고 지난 6월 1일부터 해당 구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이번에 새로 놓인 산책로는 총 연장 약 80m 규모의 목재 데크다. 한쪽은 보행자 전용 통로로, 반대편은 자전거와 보행자가 함께 다닐 수 있는 통로로 구분해 조성했다.

인천 구간과 동시 개통

원당교 하부는 김포와 인천을 가르는 하천변 산책로가 그동안 끊겨 있던 지점이다. 인천시가 맡은 구간 공사도 함께 끝나면서 6월 1일 김포·인천 양쪽 구간이 동시에 열렸다. 이에 따라 두 도시를 잇는 하천변 도보길이 하나로 연결됐다.

김포시 관계자는 보행 네트워크가 강화됐다고 밝혔다. 사업 관련 문의는 해양하천과 친수조성팀(031-980-5415)으로 하면 된다.

일정
06.01
장소
원당교, 풍무동
문의
해양하천과 친수조성팀 031-980-5415

자주 묻는 질문

산책로 길이는 얼마나 되나

총 연장 약 80m 규모의 목재 데크로 조성됐다.

자전거도 이용할 수 있나

한쪽은 보행자 전용, 반대편은 자전거와 보행자 겸용 통로로 만들어졌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원당교 하부 산책로 연결사업 완료…6월 1일 개통」(2026-06-0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