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11월 한 달간 동물등록 집중단속 캠페인 진행
김포시가 9~10월 자진신고 기간에 이어 11월 한 달간 동물등록 미등록자를 대상으로 집중단속과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핵심 정리
- 9~10월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 11월 한 달간 집중단속·홍보 캠페인 진행
- 명예동물보호관 참여한 민관합동 단속
- 산책로·공원·아파트 단지 등에서 단속 실시
- 담당 가족문화과 반려문화팀 031-980-5564
김포시가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 데 이어, 11월 한 달간 동물등록 집중단속과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월 2일 밝혔다.
자진신고 기간에는 반려견 보호자를 대상으로 등록 절차와 방법, 위반 시 과태료 부과 기준 등을 안내했다. 시는 이 기간 다수 시민이 자발적으로 동물등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명예동물보호관과 함께한 단속
11월 집중단속에는 평소 동물보호에 관심이 많은 시민으로 구성된 명예동물보호관이 동행했다. 이들은 반려인과 직접 소통하며 등록 필요성을 설명하는 역할을 맡았다.
단속은 산책로와 공원, 아파트 단지 등 반려인 왕래가 많은 곳에서 이뤄졌다. 미등록이 확인되면 안내문을 전달하고 등록 방법과 등록비 지원 동물병원을 함께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동물등록은 반려인의 법적 의무"라며 앞으로도 관련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문의는 가족문화과 반려문화팀(031-980-5564)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09-01 ~ 2025-11-30
- 대상
- 김포시 거주 반려견 보호자
- 신청·참여
- 단속 시 미등록이 확인되면 안내문과 함께 등록 방법, 등록비 지원 동물병원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가족문화과 반려문화팀(031-980-5564)에 문의하면 된다.
- 문의
- 가족문화과 반려문화팀 031-980-5564
자주 묻는 질문
집중단속은 언제 진행됐나
2025년 11월 한 달간 진행됐다.
단속은 어디서 이뤄졌나
산책로, 공원, 아파트 단지 등 반려인 왕래가 많은 곳에서 진행됐다.
미등록이 확인되면 바로 과태료를 부과하나
안내문 제공과 등록 방법, 등록비 지원 동물병원 안내를 병행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년 2차 민관합동 동물등록 집중단속 캠페인 펼쳐」(2025-12-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