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김포 재난취약시설 점검, 부시장 급경사지·사우동 판매시설 현장 확인

김포시 부시장이 13일 고촌읍 급경사지와 사우동 판매시설을 점검했다. 시는 배수 정비와 관리주체의 안전조치 이행을 확인할 방침이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16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김포 재난취약시설 점검, 부시장 급경사지·사우동 판매시설 현장 확인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13일 재난취약시설 현장 점검 실시
  • 점검 대상: 붕괴 위험 급경사지와 중대 결함 건축물
  • 고촌읍 신곡리 급경사지 조경석·사면 안정성 확인
  • 사우동 판매시설, 정밀안전점검서 중대 결함 보고
  • 담당: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2914

김포시가 13일 붕괴 위험이 있는 급경사지와 중대한 결함이 확인된 건축물을 찾아 재난취약시설 현장 점검을 벌였다. 이석범 부시장을 중심으로 행정안전국 공무원과 시설물 관리주체가 함께 참석해 위험 요인과 응급조치 현황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배경

재난과 안전사고를 미리 막기 위한 점검이다. 집중강우로 지반이 약해지면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 요인을 먼저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 시의 판단이다. 건축물 점검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정밀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현장 점검 세부

점검반은 먼저 고촌읍 신곡리의 급경사지를 찾았다. 붕괴 위험이 있는 이곳에서 조경석과 사면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을 확인했다. 시는 배수 체계 정비 등으로 위협 요인을 관리할 계획이다.

이어 사우동 판매시설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 실태를 직접 살폈다. 이 시설은 정밀안전점검에서 중대한 결함이 보고된 곳이다. 시는 관리주체가 법령상 안전조치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관계부서와 협조해 행정 조치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석범 부시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인 만큼 현장 중심의 빈틈없는 재난 안전관리를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시민이 알아둘 점

이번 점검은 시민이 따로 신청하거나 참여하는 절차가 아니다. 보도자료에는 신청 방법이나 일정이 나와 있지 않다. 급경사지 인근 주민과 사우동 판매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은 시가 배수 정비와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는 점을 참고하면 된다.

일정
10.13
장소
고촌읍 신곡리, 사우동 판매시설
문의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2914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점검은 어떤 시설을 대상으로 했나요?

붕괴 위험이 있는 급경사지와 중대한 결함이 확인된 건축물이다. 고촌읍 신곡리 급경사지와 사우동 판매시설을 찾았다.

점검 후 시는 어떤 조치를 하나요?

급경사지는 배수 체계 정비 등으로 위협 요인을 관리하고, 판매시설은 관리주체의 안전조치 이행을 확인해 관계부서와 행정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김포시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031-980-2914)이 담당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 재난취약시설 현장행정」(2026-10-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