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김포 해빙기 취약시설 4곳 현장점검…상습 침수구역 포함

김포시가 해빙기를 맞아 상습 침수구역과 급경사지 등 4곳을 점검했다. 2월 23일부터는 급경사지·교량 등 취약시설 점검도 병행 중이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05수정 2026-09-14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재난안전과 안전점검팀
현장 점검 모습
현장 점검 모습.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3월 3일 취약시설·침수구역 4개소 현장점검 실시
  • 점검지 고촌고·신곡리 침수구역, 포내지구·보구곶리
  • 2월 23일부터 급경사지 등 해빙기 점검 진행 중
  • 담당 재난안전과 안전점검팀 031-980-2920

김포시가 지난 3일 해빙기로 지반이 약해진 취약시설과 상습 침수구역 4곳을 현장점검했다. 점검 대상은 고촌고 상습 침수구역, 신곡리 상습 침수구역, 포내지구 급경사지, 보구곶리 방조제다.

점검에는 시설별 담당자가 동행해 현장 여건과 위험요인을 공유했다. 배수로가 넘치는 구간과 하천 범람 이력, 급경사지 위험등급, 방조제 상태 등을 확인했다. 장마철마다 반복해서 물에 잠기는 지역은 배수 흐름과 저지대 집수 특성을 함께 살펴 단기 조치와 중장기 개선방안을 병행 검토할 예정이다.

급경사지·교량도 점검 중

시는 지난달 23일부터 급경사지, 절토사면, 건설 현장, 교량 등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도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현장점검과 부서 자체 점검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미비 시설엔 응급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재난안전과 안전점검팀(031-980-2920)으로 하면 된다.

일정
02.23
장소
고촌고, 신곡리, 포내지구, 보구곶리
문의
재난안전과 안전점검팀 031-980-2920

자주 묻는 질문

점검은 언제부터 진행되나요?

급경사지 등 해빙기 취약시설 점검은 2월 23일부터 진행 중이다.

이번 현장점검 대상은 어디인가요?

고촌고·신곡리 상습 침수구역과 포내지구 급경사지, 보구곶리 방조제 등 4개소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해빙기 취약시설 및 상습 침수구역 현장 점검」(2026-03-0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