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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해빙기 취약시설 3곳 안전점검

김포시가 해빙기 지반 약화 우려가 있는 포내지구·계양천 등 3곳을 민관합동으로 점검하고 단기·중장기 조치를 검토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20수정 2026-09-1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재난안전과 안전점검팀
해빙기 취약시설 점검
해빙기 취약시설 점검.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3월 18일 취약시설 3곳 현장점검 실시
  • 점검 대상은 포내지구, 솔터 파크골프장 건설현장, 계양천
  • 안전관리자문단 참여 민관합동점검으로 진행
  • 사면 균열·침하, 배수, 안전시설 상태 점검
  • 방수시트 설치 등 단기 조치와 중장기 개선방안 검토 예정

김포시가 지난 18일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포내지구 급경사지, 솔터 파크골프장 건설현장, 계양천 등 3개 취약시설을 현장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반은 사면의 균열과 침하 여부, 배수 상태, 안전시설 설치 상태를 확인했다. 급경사지인 포내지구에서는 별도로 현장 감시체계 작동 여부도 점검했다.

단기·중장기 조치 병행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방수시트 설치 등 단기 조치를 우선 시행하고, 중장기 개선 방안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해빙기 특성상 작은 지반 변화도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점검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현장을 주재한 이석범 부시장은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문의는 재난안전과 안전점검팀(031-980-2920)으로 하면 된다.

일정
03.18
장소
포내지구, 솔터 파크골프장 건설현장, 계양천
문의
재난안전과 안전점검팀 031-980-2920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점검은 어디서 실시됐나

포내지구 급경사지, 솔터 파크골프장 건설현장, 계양천 등 3곳에서 실시됐다.

점검은 누가 참여했나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으로 진행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해빙기 대비 취약시설 안전점검」(2026-03-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