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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시각예술 창작 지원, 레지던시로 강화

김포시 시각예술 창작·발표 공간 부족을 개선하기 위해 김포문화재단이 레지던시 입주작가와 간담회를 열고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9-30수정 2026-10-03근거: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담당 김포문화재단

핵심 정리

  • 9월 28일 김포문화재단이 입주작가 4명과 간담회 개최
  • 김포 지역 시각예술 창작·발표 공간 부족 지적
  • 창작공간 확대 및 지속적 지원체계 마련 필요성 논의
  • 레지던시가 작가 성장과 경력으로 이어지도록 발전 추진
  • 공공예술창소 운영 조례 등 제도적 기반 검토

김포문화재단은 지난 9월 28일 김포문예창고에서 올해 레지던시 입주작가 4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명호 대표이사와 신영민 예술본부장을 포함한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입주작가들의 창작활동 경험을 듣고 시설 운영 개선 방향을 협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김포 지역 내 시각예술 창작과 발표 공간 부족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지역에 거주하는 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을 늘리고 지원 체계를 정비해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레지던시 사업의 방향성도 재검토되었다. 현재 작업공간 제공에 중점을 두는 역할을 넘어, 입주 경험이 작가의 성장과 창작 경력으로 실질적으로 연결되도록 발전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더불어 김포에서 활동하며 성장한 작가들의 성과가 다시 지역 시각예술계로 돌아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김포문화재단은 「김포시 공공예술창소 운영 및 지원 조례」에 따른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고, 과거 입주작가들의 활동 경력을 시설 외부에 게시해 시민들과 공유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 신명호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들을 토대로 입주작가들의 창작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지원 기반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일정
09.28
장소
김포문예창고

자주 묻는 질문

현재 김포 시각예술 환경의 가장 큰 문제는?

김포 지역 내 시각예술 창작과 발표 공간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 주요 문제로 지적됐다.

앞으로 어떻게 개선될 예정인가?

창작공간을 확대하고 지원체계를 정비하며, 레지던시 입주 경험이 작가의 성장과 경력으로 실질적으로 이어지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 「김포문화재단, 김포문예창고 입주작가와 간담회 개최」(2026-09-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습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