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 테니스팀, 대곶초 학생에 재능기부 강습
김포시청 테니스팀이 대곶초 G-스포츠클럽 학생들에게 무료 테니스 강습을 진행했다.

핵심 정리
- 10월 28일 대곶초 G-스포츠클럽서 강습 진행
- 김포시청 테니스팀 선수가 직접 지도
- 기초 스트로크·서비스리턴·전술 실습 구성
- 하반기 중 시민 대상 추가 재능기부 계획
김포시청 테니스팀이 10월 28일 대곶초등학교 G-스포츠클럽 소속 테니스 선수들을 찾아 무료 지도에 나섰다. 김포시 체육과 체육정책팀이 주관했으며, 전국·국제대회에서 메달을 딴 시청팀 선수들이 직접 학생들을 가르쳤다.
강습은 기초 스트로크 연습법, 서비스 리턴 훈련, 단식·복식 전술과 포지셔닝 실습 등 세 부분으로 나눠 진행됐다. 선수 수준에 맞춘 지도로 참가 학생들은 실전 감각을 익힐 기회를 얻었다.
강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프로 선수에게 직접 배운 경험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전해졌다. 시 관계자는 학생 성장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짧게 밝혔다.
하반기 추가 재능기부 예정
김포시청 테니스팀은 이번 강습을 시작으로 하반기 중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한 추가 재능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체적 일정과 대상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문의는 김포시 체육과 체육정책팀(031-980-2587)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0-28
- 대상
- 대곶초등학교 G-스포츠클럽 테니스 선수
- 장소
- 대곶초등학교
- 문의
- 체육과 체육정책팀 031-980-2587
자주 묻는 질문
이번 강습은 누가 진행했나?
김포시청 소속 테니스 선수들이 직접 지도했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체육과 체육정책팀(031-980-25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청 테니스팀, 대곶초 G-스포츠클럽 선수 대상 재능기부 실시」(2025-10-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