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드론교육 확대, 올해 35개 학급 참여
김포시가 드론 교육 대상 학급을 지난해 20개에서 올해 35개로 늘리고, 코딩 대신 조종 실습 중심으로 과정을 바꿨다.

핵심 정리
- 드론 교육 대상 20개 학급→35개 학급 확대(2026년)
- 코딩 과정 제외, 드론 조종 실습에 수업 집중
- 5월 15일 개곡초등학교서 조종 실습 교육 진행
-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 031-980-5172
김포시 교육청소년과가 올해 드론 교육을 받는 학급 수를 지난해 20개에서 35개로 늘린다. 지난 15일에는 개곡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컨트롤러를 직접 잡고 드론을 조종하는 실습 수업이 열렸다.
김포시는 공항과 가까운 지역 특성을 고려해 안전 수칙을 지키면서 드론 기술을 배우는 교육을 운영해왔다. 올해는 교육을 받는 학급을 크게 늘리는 동시에 수업 구성도 손질했다.
커리큘럼 어떻게 바뀌나
기존에 있던 코딩 과정은 빼고, 수업 시간을 드론 조종 실습에 집중 배정했다. 학생들은 드론 비행 원리와 관련 산업 동향을 먼저 배운 뒤 기초 조종을 익히고, 장애물 통과·정밀 착륙 같은 심화 비행까지 단계적으로 실습하게 된다.
개곡초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엔 서툴렀지만 점점 재밌어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심화 기술 교육을 계속 넓혀가겠다”고 했다.
드론 교육 관련 문의는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031-980-517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5.15
- 대상
- 김포시 관내 학교 35개 학급 학생
- 장소
- 개곡초등학교
- 문의
-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 031-980-5172
자주 묻는 질문
올해 드론 교육은 몇 개 학급이 받나?
지난해 20개 학급에서 올해 35개 학급으로 늘었다.
코딩 수업도 포함되나?
코딩 과정은 빼고 드론 조종 실습에 집중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드론교육 1번지’ 김포시, 미래인재 키운다」(2026-05-1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