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학교 교과 프로그램 운영…58개교 1만5천명 참여
김포시가 지역 자원과 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한 학교 교과 프로그램을 4월 2일부터 운영한다. 12월까지 관내 58개교 학생 약 1만5천명이 참여한다.

핵심 정리
- 4월 2일 김포대명초서 도예교실 첫 수업 진행
- 2019년 시작해 올해로 8년째 운영
- 3개 분야 2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
- 교육전문가 7명이 컨설팅·모니터링 참여
- 12월까지 58개교 학생 약 1만5천명 대상
김포시가 지역 자원과 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한 '학교 교과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첫 수업은 4월 2일 김포대명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수업은 문화예술 분야 도예교실로, 3·4학년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흙의 특성과 우리나라 도자기에 대해 배운 뒤 핀칭기법으로 직접 도자기를 빚는 체험을 했다.
8년째 이어온 지역 연계 수업
이 프로그램은 2019년 시작해 올해로 8년째 운영된다. 지역 자원을 학교 수업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그동안 참여 학생과 학교의 호응을 바탕으로 매년 규모를 넓혀왔다.
25개 프로그램, 전문가가 점검
올해는 과학탐구, 문화예술, 생활체육 3개 분야에서 총 25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수업 전 사전 컨설팅과 현장 모니터링으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수업 후에는 사후 컨설팅으로 평가와 코칭이 이뤄진다. 김포 관내 초·중·고 교감과 수석교사 등 교육전문가 7명이 이 과정에 참여한다.
수업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들이 지역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 58개교, 학생 약 1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 여부와 일정은 각 학교를 통해 안내되며, 문의는 김포시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031-980-5173)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02
- 대상
- 김포시 관내 유치원·초·중·고 58개교 재학생 약 1만5천명
- 장소
- 김포대명초등학교
- 문의
-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 031-980-5173
자주 묻는 질문
학교 교과 프로그램은 언제까지 운영되나
올해 12월까지 관내 58개교에서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몇 년째 진행되고 있나
2019년 시작해 올해로 8년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지역과 학교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본격 운영」(2026-04-0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