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청소년 차세대위원회 16명 위촉…정책멘토링 교육
김포시가 5월23일 제25기 청소년 차세대위원회 위촉식과 정책멘토링 교육을 열었다. 중고생 16명이 1년간 활동한다.

핵심 정리
- 5월23일 시청 제2별관서 위촉식 진행
- 위원 16명(중학생8·고등학생8) 구성
- 신규위원 7명, 연임위원 9명 활동
- 1년간 정책제안·토론대회 등 참여
김포시가 지난 5월 23일 시청 제2별관 2층 영상회의실에서 제25기 청소년 차세대위원회 위촉식과 찾아가는 정책멘토링 교육을 열었다.
이번 기수 위원은 중학생 8명, 고등학생 8명 등 총 16명이며 이 가운데 7명은 새로 위촉됐고 9명은 지난 기수에 이어 활동을 이어간다. 위원회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시 정책에 반영하는 통로 역할을 맡는다.
위촉식과 교육 내용
행사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전달됐고 위원회의 역할과 1년간 활동 계획이 안내됐다. 이어진 정책멘토링에서는 정책 제안이 실제로 이뤄지는 과정과 참여 사례를 살펴보고, 위원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내고 토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1년간 청소년 정책 제안 활동과 토론대회, 정책제안대회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명순 교육청소년과장은 위원회를 두고 "정책 참여 경험 쌓는 기구"라고 짧게 설명했다.
문의는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031-980-5156)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5.23
- 장소
- 김포시청 제2별관, 영상회의실
- 문의
-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 031-980-5156
자주 묻는 질문
위촉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5월23일 시청 제2별관 2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위원회는 몇 명으로 구성되나
중학생 8명, 고등학생 8명 등 총 16명으로 신규 7명과 연임 9명이다.
위원회는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나
1년간 청소년 정책 제안, 토론대회, 정책제안대회 등에 참여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청소년 정책은 청소년 목소리에서부터”」(2026-05-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