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교육경비보조금 282억원 확정...15개 사업 지원
김포시가 올해 교육경비보조금 282억원을 확정해 관내 유·초·중·고 15개 사업에 지원한다고 2월 11일 밝혔다.

핵심 정리
- 교육경비보조금 282억원, 15개 사업에 지원(2026.2.11)
- 학교무상급식지원 205억4900만원으로 최대 규모
- 통학차량 지원 10개교, 전년 대비 125% 증액
- 교육환경개선사업 7개교 대상, 13억9000만원
- 자율형공립고 2.0 지원 4억원, 김포고·마송고 대상
김포시가 올해 유치원과 초·중·고교를 위한 교육경비보조금 282억원을 확정하고 15개 사업에 지원한다고 2월 11일 밝혔다. 사업은 교육환경개선(13억9000만원), 통학지원차량 임차운영비(6억700만원), 자율형공립고 2.0 지원(4억원),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11억3100만원), 중학교 수학여행 지원(15억4800만원), 학교무상급식지원(205억4900만원) 등이다.
교육환경개선, 7개교 대상
김포과학기술고와 양곡중 등 관내 7개교가 교육환경개선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과학기술고와 통진고는 노후 운동장을 인조잔디로 교체하고, 걸포초는 노후화된 시청각실 바닥을 개선한다. 이 밖에 4개교는 시설 누수·결로 공사와 특수교육 환경 개선공사를 진행한다.
통학차량 지원 10개교로 확대
시는 도보 통학거리 1.5km 이상인 초등학교나 대중교통 이용 시간이 30분 이상인 중학교 등 10개교에 통학차량 임차비를 지원한다. 지원액은 전년 대비 125% 늘었다. 소규모 학교의 통학차량은 유류비·보험료·수리비 등 운영비 전액을 지원받는다.
자율형공립고 김포고·마송고 운영 지원
자율형공립고로 지정된 김포고와 마송고는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김포고는 지난해 구축한 AI 교실에 이어 올해 야외 학습공간과 탐구교실을 마련하고, 마송고는 AI 스튜디오를 통해 정보·기술·과학·미술 융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김병수 시장은 "학교별 특색 맞춰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대상
- 김포시 관내 유치원·초·중·고교 재학생
- 장소
- 김포과학기술고, 양곡중, 통진고, 걸포초, 김포고, 마송고
- 문의
- 교육청소년과 교육자치팀 031-980-5142
자주 묻는 질문
교육경비보조금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김포시 교육청소년과 교육자치팀(031-980-5142)으로 문의하면 된다.
통학차량 지원 대상 학교 기준은 무엇인가요?
도보 통학거리 1.5km 이상인 초등학교나 대중교통 이용 30분 이상인 중학교가 대상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교육경비보조금 282억원 확정… 체감도 높은 교육지원 박차」(2026-02-1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