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교육발전특구 1년, 돌봄·미래교육 성과
김포시가 교육발전특구 지정 1년 성과보고회를 열고 돌봄·글로벌·미래교육 확대 성과와 특별교부금 5억원 추가 확보 소식을 알렸다.

핵심 정리
- 11월 21일 고촌아트홀서 성과보고회 개최
- 특구 평가서 특별교부금 약 5억원 추가 확보
- 김포고·마송고 자율형공립고 지정
- 행사 참석 인원 약 200여 명
- 돌봄센터·안심동행·아이발달지원센터 신설·운영
김포시가 지난 21일 고촌아트홀에서 '2025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를 열고 지정 1년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는 김병수 시장과 관내 학교장·교원, 학부모단체, 지역 교육·문화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세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 이경아 팀장과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임경아 센터장이 각각 AI·SW 교육 협력과 지역 돌봄 서비스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시장 표창을 받았다.
분야별 성과
돌봄 분야에서는 권역별 특화돌봄센터 운영, 안심동행 서비스, 아이발달지원센터가 새로 문을 열었다. 글로벌 교육 분야에서는 세계시민교육·영어캠프와 이주배경청소년 교육거점이 운영됐다. 미래교육 분야에서는 연세대와 협력한 AI·SW 교육과 동아리 멘토링이 확대됐고, 김포고와 마송고가 자율형공립고로 지정돼 특화 교육과정 운영 기반이 마련됐다. 도서관·미디어·체육 기반 창의융합 프로그램도 늘었다.
김포제일고 문형준 교사는 우수사례 발표에서 대학 연계 프로그램이 실질적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김포시는 올해 교육부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특별교부금 인센티브 약 5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내년 계획
김병수 시장은 3년 안에 교육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내년 특화돌봄 확대, 글로벌 교육 강화, AI·SW 기반 미래인재 양성 등을 추진해 정식 지정을 준비할 계획이다. 문의는 교육청소년과(031-980-2568)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1-21
- 장소
- 고촌아트홀, 김포고등학교, 마송고등학교, 김포제일고등학교, 김포가온유치원
- 문의
- 교육청소년과 031-980-2568
자주 묻는 질문
특별교부금 인센티브는 얼마나 확보됐나?
교육부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약 5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성과보고회는 어디서 열렸나?
11월 21일 고촌아트홀에서 열렸다.
내년 계획은 무엇인가?
특화돌봄 확대, 글로벌 교육 강화, AI·SW 기반 미래인재 양성을 추진해 정식 지정을 준비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지정 1년만에 김포교육지형 바꿨다」(2025-11-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