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9일

김포시, 김포FC 대표이사 사직 미승인…수사 결과 지켜본다

김포시가 김포FC 홍경호 대표이사의 사직원을 승인하지 않았다. 공금 횡령 수사와 특별조사 결과를 지켜본 뒤 판단하기로 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8-06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체육과 체육정책팀
시청사 전경
시청사 전경.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김포시, 2026년 8월 6일 사직원 미승인 발표
  • (재)김포FC 홍경호 대표이사 사직원 대상
  • 대표이사 사직은 시장 승인 필요(인사규정)
  • 공금 횡령 혐의 직원 경찰 수사·시 특별조사 진행 중
  • 담당: 체육과 체육정책팀 031-980-2599

김포시가 (재)김포FC 홍경호 대표이사가 제출한 사직원을 승인하지 않았다고 6일 밝혔다. 관련 내용은 시 체육과 체육정책팀(031-980-2599)이 발표했다.

(재)김포FC 인사규정상 대표이사의 사직은 임명권자인 시장의 승인을 받아야 효력이 생긴다. 시는 이 규정과 현재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미승인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배경엔 횡령 수사

미승인 배경에는 김포FC 소속 직원의 공금 횡령 혐의를 둘러싼 경찰 수사와 시의 특별조사가 자리한다. 두 조사 모두 진행 중이며, 사실관계와 조사 대상 범위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시는 이런 상황에서 대표이사 인사를 처리하려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시 관계자는 "결과 지켜본 뒤 판단"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시는 경찰 수사와 특별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대표이사 거취를 포함한 인사 문제를 최종 판단할 계획이다. 김포FC 운영을 지켜보는 시민 입장에서는 구단 책임자 자리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조사 종료 시점까지 이어지게 됐다.

장소
김포시청
문의
체육과 체육정책팀 031-980-2599

자주 묻는 질문

왜 사직원을 승인하지 않았나?

인사규정과 진행 중인 경찰 수사·시 특별조사 상황을 종합 검토했다.

최종 결정은 언제 내려지나?

경찰 수사와 시 특별조사 결과가 나온 뒤 판단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김포FC 홍경호 대표이사 사직원 미승인」(2026-08-0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