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3회 추경 2조305억 편성…공약사업 31개 반영
김포시가 2조305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민선9기 공약사업 31개가 반영됐다.

핵심 정리
- 2026년 3회 추경 2조305억 원, 2회 대비 5.89%↑
- 8월 21일 시의회 제출, 민선9기 첫 추경
- 민선9기 공약사업 31개 단계별 반영
- 기초연금 299억 원 등 민생예산 확대 편성
- 김포FC 선수·직원 인건비 등 정상화 예산 반영
김포시가 2조305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8월 2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추경으로, 직전 2회 추경보다 1129억 원(5.89%) 늘었다.
이번 예산안에는 이기형 시장의 공약사업 31개가 단계별 일정에 맞춰 담겼다. 신도시에는 제2통합사회복지관이 새로 지어지고, 통진읍에는 복합 문화교류센터 조기 착공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된다. 사우동 원도심은 뉴빌리지 사업으로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고촌읍과 하성면에는 공공 목욕시설이 들어선다. 상습 정체 구간인 대곶IC는 체계 개선 공사에 들어간다.
민생·교통 예산도 확대
시민 생활과 직결된 예산도 늘었다. 기초연금 299억 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86억5000만 원, 주거급여 30억 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12억 원 등이 편성됐다. 대중교통 분야에서는 The 경기패스 91억 원, 운수업계 유류비 지원 57억 원, 2층 전기버스 보급 55억9000만 원 등이 반영됐다.
내부 현안을 겪던 김포FC에도 선수·직원 인건비 등 구단 운영에 필요한 예산이 편성돼 정상화를 뒷받침한다. 이기형 시장은 이번 추경이 "시민과의 약속을 신속히 실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 일정
- 08.21
- 장소
- 신도시, 통진읍, 사우동, 고촌읍, 하성면, 대곶IC
- 문의
- 예산법무과 예산1팀 031-980-2047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추경 규모는 얼마인가
2조305억 원으로 2회 추경보다 1129억 원 늘었다.
언제 시의회에 제출됐나
2026년 8월 21일 제출됐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예산법무과 예산1팀(031-980-2047).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조 305억 원 편성」(2026-08-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