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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식품안전의 날 유공자 11명 표창...예방 캠페인도

김포시가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위생 유공자 11명을 표창하고 대명항·구래동에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5-15수정 2026-09-1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식품안전과 식품산업팀
유공자 표창 수여 및 식중독 예방 캠페인 행사 모습
유공자 표창 수여 및 식중독 예방 캠페인 행사 모습.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식품위생업소 영업자 등 11명에게 표창 수여
  • 식품안전의 날은 매년 5월 14일
  • 대명항 수산물타운·구래동 문화의거리서 캠페인
  • 담당 부서는 식품안전과 식품산업팀(031-980-2226)

김포시가 매년 5월 14일인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위생업소 영업자와 어린이급식소 관계자 등 11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대명항 수산물타운과 구래동 문화의거리 일대에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위생관리 유공자 11명 표창

표창을 받은 이들은 식품위생업소 영업자와 어린이급식소 관계자다. 식품위생 산업 발전과 음식문화 개선,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이들의 위생 관리 실천과 식품안전 관리 강화 노력을 평가했다고 밝혔다.

대명항·구래동서 예방 캠페인

기온이 오르는 시기에 맞춰 시는 대명항 수산물타운과 구래동 문화의거리 일원의 식품위생업소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안내문을 나눠줬다. 안내문에는 올바른 식재료 보관법과 개인위생 관리 방법, 식중독 예방 수칙 등이 담겼다. 업소가 자율적으로 위생 관리를 실천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시 관계자는 영업자의 위생관리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의는 식품안전과 식품산업팀(031-980-2226)으로 하면 된다.

대상
김포시 식품위생업소 영업자 및 어린이급식소 관계자
장소
대명항 수산물타운, 구래동 문화의거리
문의
식품안전과 식품산업팀 031-980-2226

자주 묻는 질문

표창은 몇 명이 받았나

식품위생업소 영업자와 어린이급식소 관계자 등 총 11명이 받았다.

식중독 예방 캠페인은 어디서 열렸나

대명항 수산물타운과 구래동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식품안전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 및 캠페인 실시」(2026-05-1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