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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포도농가 42곳, 관수량 측정으로 착색불량 원인 찾는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포도 착색불량 원인을 밝히기 위해 관내 농가 42곳에 수도계량기를 설치해 관수량을 측정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5-04수정 2026-09-1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기술지원과 원예특작팀
포도 농가 점검
포도 농가 점검.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관내 포도 재배 농가 42곳 대상 조사
  • 4월30일 김동희·김경민 농가 현장점검
  • 김경민 농가 계량기·유동팬 함께 설치
  • 발표일 2026년 5월4일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준)가 관내 포도 재배 농가 42곳에 수도계량기를 설치해 관수량과 착색불량의 상관관계를 조사하는 실증시험에 들어갔다. 센터는 지난 4일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그동안 농가들은 경험에 의존해 물을 줘 왔으나, 최근 고온과 잦은 비 등 이상기상으로 캠벨얼리 품종의 착색이 고르지 않고 품질이 떨어지는 사례가 늘었다.

센터는 참여 농가별·지역별로 투입되는 관수량을 계량기로 측정해, 적정 관수량이 착색 등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데이터로 분석할 계획이다.

현장점검

지난달 30일 진행된 현장점검에서는 김동희 농가와 김경민 농가를 찾아 계량기 설치 현황과 생육 상태를 확인했다. 두 농가는 최근 이상기상으로 수확량이 줄었다. 김경민 농가는 올해 계량기와 함께 유동팬도 설치해 적정 관수량을 유지하고 과원 습도를 조절하고 있다.

이재준 소장은 정밀한 환경 제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농가별 맞춤형 관수 지침을 만드는 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문의는 기술지원과 원예특작팀(031-5186-4367)으로 하면 된다.

대상
김포시 관내 포도 재배 농가 42곳
장소
김포시농업기술센터
문의
기술지원과 원예특작팀 031-5186-4367

자주 묻는 질문

조사 대상 농가는 몇 곳인가

관내 포도 재배 농가 42곳이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기술지원과 원예특작팀(031-5186-4367)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포도 관수량 조절’로 고품질 생산 길 연다」(2026-05-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