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농업기술센터, 고구마 무병묘 농가에 보급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고구마 재배 농가에 조직배양 무병묘를 보급, 순화 거쳐 삽목 증식 예정이다.

핵심 정리
-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고구마 조직배양묘 농가 보급
- 보급 묘, 순화실서 외부환경 적응 중
- 순화 후 삽목 증식 거쳐 재배 활용 예정
- 담당 기술지원과 원예특작팀 031-5186-4369
- 조직배양실서 마늘·화훼류 묘도 생산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고구마 재배 농가에 조직배양 기술로 만든 무병 묘를 보급했다고 26일 밝혔다. 보급된 묘는 현재 각 농가 순화실에서 외부 환경 적응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이후 삽목으로 증식해 본격적인 재배에 쓰일 예정이다.
바이러스 없는 묘로 초기 활착 높여
조직배양묘는 세포 배양 방식으로 생산돼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센터는 이 묘가 초기 활착과 생육이 안정적이어서 재배 중 발생할 수 있는 병해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설명했다.
농가는 보급받은 묘를 순화실에서 관리하며 외부 환경에 적응시킨 뒤, 삽목 증식 과정을 거쳐 본밭에 옮겨 심게 된다.
마늘·화훼류 조직배양묘도 생산
센터 조직배양실은 고구마 외에 마늘, 화훼류 등의 조직배양묘도 함께 생산하고 있다. 센터는 농가 수요를 반영한 우량묘 보급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현장 지원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기술지원과 원예특작팀(031-5186-4369)으로 하면 된다.
- 대상
- 김포시 고구마 재배 농가
- 장소
-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순화실, 조직배양실
- 문의
- 기술지원과 원예특작팀 031-5186-4369
자주 묻는 질문
조직배양묘는 무엇인가
조직배양 기술로 생산한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낮은 무병묘다.
보급된 묘는 바로 밭에 심나
순화실에서 적응시킨 뒤 삽목으로 증식해 활용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고구마 조직배양묘 보급으로 안정 생산 기반 강화」(2026-03-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