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첫 대학병원 인하대병원, 부지협약 체결
김포시가 인하대와 김포메디컬캠퍼스 조성 부지제공 협약을 맺고 2031년 500병상 종합병원 개원을 추진한다.

핵심 정리
- 2026년 3월 4일 부지제공 협약 체결
- 2028년 대학원 개교 예정
- 2031년 500병상 종합병원 개원 목표
- 2038년까지 700병상 규모 완성 계획
- 부지는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
김포시가 인하대학교 김포메디컬캠퍼스 조성을 위한 부지제공 협약을 지난 4일 체결했다. 협약에는 김포시, 김포도시공사, ㈜풍무역세권개발,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 인하대학교,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이 참여했다. 부지는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에 마련된다.
이번 협약으로 그동안 방향만 제시됐던 사업이 구체적인 부지와 일정을 갖추게 됐다. 시와 관련 기관은 20여 차례 협의를 거쳐 로드맵을 마련했으며, 쟁점이던 ㈜풍무역세권개발의 건축비 분담 방식도 조정했다.
추진 일정
시는 협약을 근거로 교육부의 대학 위치변경 승인과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 개설 허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계획대로면 2028년 대학원이 문을 열고, 2031년 500병상 규모 종합병원이 개원한다. 이후 단계적으로 병상을 늘려 2038년까지 700병상 체계를 완성한다는 목표다.
김포시는 인구 50만 명을 넘어섰지만 중증·응급 환자를 다른 지역 병원으로 옮겨야 하는 상황이 이어져 왔다. 대학병원이 들어서면 중증질환 전문센터와 응급의료체계를 갖추게 돼, 원정 진료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김병수 시장은 협약식에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고 말했다.
문의는 김포시 투자유치과 투자유치팀(031-980-280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3.04
- 장소
- 김포시, 풍무역세권
- 문의
- 투자유치과 투자유치팀 031-980-2802
자주 묻는 질문
인하대병원은 언제 문을 여나?
2031년 500병상 종합병원으로 개원할 예정이다.
최종 병상 규모는 얼마나 되나?
2038년까지 700병상 규모로 완성될 계획이다.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투자유치과 투자유치팀(031-980-2802)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에 첫 대학병원 온다…인하대 병원 건립 본격화」(2026-03-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