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자체 화장시설 건립 추진…2032년 준공
김포시가 자체 화장시설 부족으로 겪는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한다.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주민 의견을 반영해 단계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핵심 정리
- 김포시는 현재 자체 화장시설이 없음
- 화장시설, 봉안당, 자연장지, 장례식장 등으로 구성
- 2026년 조례 입법예고, 2027년 추진위원회 구성
- 2032년 준공 목표
- 주민의견수렴 후 공모 방식으로 입지 선정
김포시가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한다. 현재 김포시는 자체 화장시설이 없어 시민들이 타 지역 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예약 지연과 장거리 이동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 고령화로 화장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타 지역 시설의 관내 주민 우선 운영 원칙에 따라 이용 접근성도 낮아지고 있다.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시설은 화장시설, 봉안당, 자연장지, 장례식장, 주차장 등으로 구성된다. 구체적인 입지와 시설 규모는 시민 의견수렴과 공모 절차를 거쳐 결정된다.
추진 일정은 다음과 같다. 2026년 10월에는 조례 입법예고를 시작으로 읍·면·동 수요조사와 순회설명회를 진행한다. 2027년에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설명회, 입지 공모, 현장실사, 타당성 검토를 통해 후보지를 선정한다. 2028년부터는 도시관리계획 수립, 토지보상, 각종 영향평가를 단계별로 진행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 후 공사에 착수한다.
시는 최신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적용해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역주민 지원사업도 병행하여 지역과 상생하는 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 문의
- 노인장애인과 노인시설팀 031-980-5626
자주 묻는 질문
종합장사시설은 어떤 시설인가?
화장시설, 봉안당, 자연장지, 장례식장, 주차장으로 구성된다.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나?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민 의견은 어떻게 반영되나?
2026년부터 수요조사, 설명회 등을 거쳐 공모 방식으로 입지를 선정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친환경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2026-10-0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