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최초 한강 조망 축구장 신곡 개장
김포시가 한강을 바라보며 축구를 즐길 수 있는 신곡축구장을 공식 개장했다. 10월 초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다.

핵심 정리
- 인조잔디 축구장 1면, 야간조명, 화장실 구비
- 총사업비 23억 4천만 원(도비 5억 4천만 원, 교부금 5억 원)
- 29일 개장식 개최, 10월 초 정식 개장
-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위치
- 한강 조망이 가능한 첫 축구장
신곡축구장은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일원에 조성되어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이다. 인조잔디 축구장 1면을 갖추고 있으며, 야간조명과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완비돼 있다. 총사업비는 23억 4천만 원이 소요됐으며, 도비 5억 4천만 원과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이 지원됐다.
시는 29일 신곡축구장의 개장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시축, 시설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강변의 탁 트인 경관에 큰 관심을 보였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여가 공간이 마련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정식 개장은 10월 초부터 시작된다. 시민들은 이곳에서 한강을 바라보며 축구를 포함한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다. 시는 앞으로 한강변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 장소
- 신곡축구장, 고촌읍
- 문의
- 체육과 체육시설팀 031-980-2586
자주 묻는 질문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나?
29일 개장식 이후 10월 초부터 정식 개장한다.
어디에 위치하는가?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90-19번지이다.
시설은 무엇을 갖추고 있나?
인조잔디 축구장 1면, 야간조명,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완비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한강변 생활체육시대 개막…김포 최초 한강 조망 축구장 개장」(2026-09-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