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장기도서관 밤샘 책읽기, 17~18일 20여 명 참여
김포시 장기도서관에서 17~18일 1박 2일간 밤샘 독서 프로그램이 열려 20여 명이 참여했다.

핵심 정리
- 4월 17일 오후 8시~18일 오전 6시 1박2일 진행
- 참여 인원 20여 명
- 김애리 작가 강연으로 프로그램 시작
- 레진아트 책갈피 만들기·졸음쉼터 운영
- 담당 도서관과 장기도서관팀 031-5186-4662
김포시 장기도서관에서 지난 17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인 18일 오전 6시까지 1박 2일간 밤샘 독서 프로그램 '밤샘 책읽기 인 장기'가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20여 명이 참여해 도서관에서 밤을 지새우며 책 읽기에 몰입했다.
프로그램은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를 쓴 김애리 작가의 강연으로 시작됐다. 강연에서는 독서 노트 작성법과 자신만의 독서 목록을 세우는 방법 등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독서법이 다뤄졌다.
밤새 이어진 몰입 독서
참여자들은 강연 이후 각자 고른 책을 들고 조용한 도서관에서 밤새 독서를 이어갔다. 장시간 진행되는 일정을 고려해 레진아트 책갈피 만들기 코너와 졸음쉼터가 함께 마련돼 참여자들이 중간중간 쉬어갈 수 있도록 했다.
행사를 담당한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도서관과 장기도서관팀(031-5186-466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17 ~ 04.18
- 장소
- 장기도서관
- 문의
- 도서관과 장기도서관팀 031-5186-4662
자주 묻는 질문
프로그램은 언제 진행됐나?
4월 17일 오후 8시부터 18일 오전 6시까지 1박 2일간 진행됐다.
몇 명이 참여했나?
20여 명이 참여했다.
강연은 누가 했나?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의 저자 김애리 작가가 강연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야간문화 꽃피우는 김포시, 도서관 밤샘 프로그램에 시민 ‘큰 호응’」(2026-04-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