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까치봉사회, 복지재단에 열무김치 기탁
김포 까치 봉사회가 2026년 5월 13일 열무김치를 담가 김포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복지관을 거쳐 지역 어르신에게 돌아간다.

핵심 정리
- 2026년 5월 13일 열무김치 기탁
-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 통해 전달
-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 봉사회, 배식·반찬나눔·계절김치 지속 지원
김포 까치 봉사회가 2026년 5월 13일 김포복지재단에 열무김치를 기탁했다. 전달된 김치는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을 거쳐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나눠진다.
복지관 거쳐 어르신에게 전달
김포복지재단은 이번에 받은 열무김치를 자체 유통 없이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필요한 가정에 배분한다. 복지관은 관할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물품을 나눌 예정이다.
김포 까치 봉사회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복지관 급식 배식 봉사, 반찬 나눔, 계절마다의 김치 지원을 꾸준히 이어온 단체다. 김미경 회장은 이번 기탁에 대해 짧게 소감을 전했다.
김포복지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도 봉사회의 오랜 나눔 활동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재단 측은 앞으로도 지역 내 여러 민간단체·기관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찾아 지원하는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일정
- 05.13
- 대상
- 김포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 장소
- 김포복지재단,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
자주 묻는 질문
김치는 누구에게 전달되나?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전달된다.
김포 까치 봉사회는 이번이 처음인가?
아니다. 급식 배식, 반찬 나눔, 계절김치 지원 등을 꾸준히 해온 단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 까치 봉사회, 김포복지재단에 취약계층을 위한 열무김치 기탁」(2026-05-1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