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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전동킥보드 방치 단속·응급처치 교육 강화

김포시가 확대간부회의에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방치 단속과 응급처치 교육 강화 방침을 밝혔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4-01수정 2026-09-1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정책기획과 기획팀
김포시는 3월 30일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 및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김포시는 3월 30일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 및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3월 30일 시청 본관 3층서 확대간부회의 개최
  • 제266회 임시회 개정 조례 시행 맞춰 단속 강화
  •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무단방치 단속
  • 하임리히법 등 응급처치 교육 강화 지시
  • 담당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5

김포시가 3월 30일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김병수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방치 단속과 응급처치 교육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실·국·소·본부장과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했다. 김병수 시장은 선거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지키되, 선거법을 이유로 업무를 소극적으로 처리해 시민이 불편을 겪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동킥보드 무단 방치 단속 강화

시는 제266회 김포시의회 임시회에서 개정된 「김포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증진 조례」 시행에 맞춰,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가 무질서하게 방치되는 사례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보행로 등에 방치된 이동장치로 통행에 불편을 겪던 시민들의 여건이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도 폐쇄 대응 응급처치 교육도 강화

보건 분야에서는 기도 폐쇄 등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임리히법을 포함한 응급처치 교육을 강화하라는 지시가 나왔다. 김병수 시장은 각 부서에 "시민 입장에서 해결"을 주문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일정
03.30
장소
김포시청 본관 대회의실, 김포시의회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5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조례 시행에 맞춰 단속이 강화되나?

「김포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증진 조례」 시행에 맞춰 강화된다.

응급처치 교육에는 어떤 내용이 포함되나?

기도 폐쇄 대응을 위한 하임리히법 등이 포함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30일 확대간부회의 열고 “민생 중심 실효성 있는 행정 추진” 강조」(2026-04-0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