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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가축분뇨 악취민원 4년새 155건→17건으로 감소

김포시가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 민원이 2022년 155건에서 올해 6월 기준 17건으로 줄었다고 16일 밝혔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6-16수정 2026-09-1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하수과 오수관리팀
악취 측정
악취 측정.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악취민원 2022년 155건→2026년 6월 17건
  • 6개 읍면 민원 145건→16건 감소
  • 월곶면 민원 66건→5건 감소
  • 안내문 1600매 이상 배포, 컨설팅 30개소
  • 순찰 2025년 28회, 2026년 6월까지 10회

김포시가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 민원이 2022년 155건에서 올해 6월 기준 17건으로 줄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2022년부터 악취측정 용역을 벌였으나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저감 노력 없이는 민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2025년부터 농가가 함께 참여하는 악취저감사업을 시작했다. 그 결과 민원은 2025년 94건으로 줄었고 올해 들어 감소 폭이 더 커졌다.

민원이 집중됐던 6개 읍면 지역의 악취 민원은 2022년 145건에서 올해 6월 16건으로 줄었다. 특히 66건으로 가장 많은 민원이 발생했던 월곶면은 올해 6월 현재 5건에 그쳤다.

주요 대책

시는 축산시설 악취관리 요령 안내문 1600매 이상을 배포하고 농가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자율점검표를 제공했다. 또 '악취저감 실천약속 사업장' 9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악취저감 상담반을 통해 30개소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는 과학적 측정으로 상시 확인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악취저감 소식지'를 만들어 농가에 배포할 계획이다.

기상 맞춤 순찰

담당 공무원들은 저기압이나 흐린 날씨에 악취가 지표면에 머물러 피해가 커진다는 점에 착안해 이런 기상 조건일 때 주야간 순찰을 벌였다. 악취가 감지되면 축사 관계자에게 즉시 저감조치를 요청했다. 순찰 횟수는 2025년 28회, 올해는 6월까지 10회다. 시는 정화조 등 개인하수처리시설 점검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월곶면 포내리 일대 농업용수 오염예방 현장점검도 함께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농가 참여와 현장 순찰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장소
월곶면, 월곶면 포내리
문의
하수과 오수관리팀 031-5186-4513

자주 묻는 질문

악취저감사업은 언제부터 시작됐나

축산농가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2025년부터 시작됐다.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 하수과 오수관리팀(031-5186-4513)으로 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가축분뇨 악취저감사업 성과 확인」(2026-06-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