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달리는 국민신문고' 26일 개최, 민원 33건 상담
26일 김포시청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열린 이동 상담소에서 33건의 생활민원 상담이 진행됐다.
핵심 정리
- 8월26일 김포시청 대회의실서 개최
- 총 33건 민원 상담 진행
- 북부권 통진읍·월곶면 현장 방문상담
- 국민권익위 등 다수 기관 협업
- 문의 감사관 조사팀 031-980-2098
김포시가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이동 민원상담소인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열고 시민 고충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상담에서는 총 33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상담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외에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서민금융진흥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 분야는 행정‧문화‧교육, 재정‧세무, 복지‧노동, 주택‧건축, 교통‧도로, 도시‧수자원과 함께 생활법률, 지적측량, 서민금융까지 폭넓게 다뤄졌다.
북부권은 방문 상담
오후에는 상담반이 통진읍과 월곶면 행정복지센터를 각각 찾아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상대적으로 교통이 불편한 북부권 읍면 주민들을 위한 조치다. 고양시와 강원도에서 찾아온 주민도 상담을 받았다.
상담 후 만족도 조사에서는 정기적으로 운영해달라거나 자주 열어달라는 의견이 다수 나왔다. 이기형 시장은 "고충 해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짧게 소감을 전했다.
김포시는 현장에서 다 해결되지 않아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국민권익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후속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문의는 감사관 조사팀(031-980-2098)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8.26
- 대상
- 김포시민, 특히 통진읍·월곶면 등 북부권 주민
- 장소
- 김포시청, 통진읍 행정복지센터, 월곶면 행정복지센터
- 문의
- 감사관 조사팀 031-980-2098
자주 묻는 질문
이날 상담은 몇 건이었나?
총 33건의 민원 상담이 이뤄졌다.
북부권 주민은 어떻게 상담받았나?
상담반이 오후 통진읍과 월곶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어느 기관이 함께 참여했나?
국민권익위원회,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서민금융진흥원 등이 참여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 개최」(2026-08-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