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가로청소 근로자와 정담회… 임금·복지 예산 건의
이기형 김포시장이 가로청소 근로자들과 만나 임금·복지 등 처우개선을 위한 예산 확대 건의를 들었다.
핵심 정리
- 2026년 8월27일 김포시청 소회의실에서 정담회 개최
- 참석자 이기형 시장 등 10여 명
- 근로자들, 임금·복지 예산 확대 건의
- 담당 부서는 클린도시과 클린도시팀
이기형 김포시장이 지난 27일 김포시청 내 소회의실에서 가로청소 근로자들과 정담회를 열고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자리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클린도시과장, 가로청소 담당자, 현장 근로자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정담회는 새벽 시간대부터 거리 청소를 맡아온 근로자들의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심 청결과 미관 관리를 위해 일해온 근로자들의 실제 근무 여건을 살피는 자리였다.
임금·복지 예산 확대 건의
근로자들은 임금과 복리후생 등 처우개선을 위한 예산 지원을 늘려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이 시장은 "예산 범위 내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시는 앞으로도 취약지역 가로청소와 도심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클린도시과 클린도시팀(031-5186-4522)에서 받는다.
- 일정
- 08.27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클린도시과 클린도시팀 031-5186-4522
자주 묻는 질문
정담회는 어디서 열렸나
김포시청 내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누가 참석했나
이기형 시장과 클린도시과장, 가로청소 담당자, 근로자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시정은 현장의 목소리에서부터” 이기형 김포시장, 가로청소 근로자와 정담회 가져」(2026-08-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