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우체국, 위기가구 93곳에 매월 안부살핌
김포시와 김포우체국이 고립 위험 가구 93곳을 매달 방문해 살피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시작한다.

핵심 정리
- 대상 93가구, 집배원 매월 1회 방문
- 2026년 4월 22일부터 시행
-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
- 2023년부터 복지등기서비스 병행 운영
- 문의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031-980-2635
김포시와 김포우체국이 4월 22일부터 고립 위험 가구 93곳을 대상으로 매달 안부를 확인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공모사업에 김포시가 올해 초 신청해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대상 가구는 김포시가 선정했다.
집배원이 매월 한 차례 대상 가구를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생활 형편을 살핀다. 방문 중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김포시가 상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한다.
2023년부터 이어온 협력
김포시는 2023년부터 김포우체국과 '복지등기서비스'를 운영하며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기반을 마련해왔다. 이번 안부살핌 우편서비스가 더해지면서 발굴과 관리, 두 체계가 함께 갖춰졌다.
시는 기존 비대면 복지서비스에 대면 접촉을 더해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을 미리 막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협력이 "중요한 기반"이라고 짧게 밝혔고, 김포우체국 권오상 국장도 지역 이웃을 "보듬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김포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031-980-2635)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22
- 대상
- 김포시가 선정한 고립 위험 가구 93곳
- 장소
- 김포우체국
- 문의
-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031-980-2635
자주 묻는 질문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누가 받나요?
김포시가 선정한 고립 위험 가구 93곳이 대상이다.
얼마나 자주 방문하나요?
집배원이 매월 1회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생활 형편을 살핀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김포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031-980-263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김포우체국,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동 추진」(2026-04-2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