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청사·카페 5곳 연계 '공유컵 순환시스템' 8월 시작
김포시가 시청과 인근 카페 5곳을 연계해 다회용컵을 돌려쓰는 공유컵 순환시스템을 8월 3일부터 운영한다.

핵심 정리
- 공유컵 순환시스템 2026년 8월 3일부터 운영
- 참여카페 컴포즈커피 등 5개소
- 반납함 투입 후 전문업체가 세척·살균해 재공급
- 담당 자원순환과 자원재활용팀 031-980-2777
- 보도자료 발표일 2026년 8월 6일
김포시가 8월 3일부터 시청과 인근 카페 5곳을 연계한 '공유컵 순환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청사 안팎에서 나오는 1회용컵 사용을 줄이려는 조치로, 자원순환과 자원재활용팀이 사업을 담당한다.
이 시스템은 시청과 참여카페에서 음료를 다회용컵에 담아 내주고, 다 쓴 컵을 청사 내 반납함에 넣으면 전문업체가 수거해 세척·살균한 뒤 다시 카페로 돌려보내는 방식으로 돌아간다. 참여카페는 컴포즈커피 김포시청본관점, 그럼블커피 김포시청점, 카페모임, 플로리안 카페, 카페센드 등 5곳이다.
이용 방법
청사를 찾거나 참여카페를 이용하는 시민은 별도 신청 없이 다회용컵으로 음료를 받을 수 있다. 컵을 다 쓴 뒤에는 청사 안 반납함에 넣기만 하면 된다.
시는 이를 통해 1회용컵 생산과 폐기 과정에서 나오는 폐기물과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스템을 이용해본 한 직원은 "간단한 실천으로 환경보호 동참"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시는 직원과 청사 방문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친환경 문화를 만들고, 이용 수요를 살펴본 뒤 참여카페를 단계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장호영 자원순환과장은 "다양한 친환경 정책 발굴"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자원순환과 자원재활용팀(031-980-2777)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8.03
- 대상
- 김포시청 방문 시민 및 직원
- 신청·참여
- 청사나 참여카페에서 음료를 다회용컵으로 받아 마신 뒤, 사용한 컵을 청사 내 반납함에 넣으면 된다. 별도 신청 절차는 없다.
- 장소
- 김포시청, 컴포즈커피 김포시청본관점, 그럼블커피 김포시청점, 카페모임, 플로리안 카페, 카페센드
- 문의
- 자원순환과 자원재활용팀 031-980-2777
자주 묻는 질문
사용한 공유컵은 어디에 반납하나요?
청사 내 반납함에 넣으면 전문업체가 수거해 세척·살균한다.
참여카페는 어디인가요?
컴포즈커피 김포시청본관점, 그럼블커피 김포시청점, 카페모임, 플로리안 카페, 카페센드 5곳이다.
참여카페가 더 늘어나나요?
시는 이용 수요를 살펴 참여카페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청사 · 인근 카페 연계 ‘공유컵 순환시스템’ 운영 개시」(2026-08-0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