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도내 최초 직장운동경기부협의회 출범
김포시가 도내 최초로 직장운동경기부협의회를 출범해 선수단 처우 개선 논의를 시작했다.

핵심 정리
- 9월 30일 도내 최초 협의회 첫 회의 개최
- 8월 협의회 공식 구성, 위원 8명
- 초대 협의회장 임응기 전 수석부회장
- 2025년 44개 대회 출전, 메달 89개 획득
김포시가 지난달 30일 경기도 내 지자체 최초로 '직장운동경기부협의회'를 공식 출범하고 제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협의회는 지난 8월 구성을 마쳤으며, 이번 회의가 출범 후 첫 논의 자리였다.
협의회는 체육과장과 종목별 지도자, 인권전문가 등 8명으로 꾸려졌다. 초대 협의회장은 임응기 전 김포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이 맡는다.
무엇이 논의됐나
이날 회의에서는 선수단 처우와 직결된 사안들이 다뤄졌다. 대체휴무 제도 개선, 훈련장 환경 정비, 노후 차량 교체, 해외 전지훈련 지원, 복지 체계 개선 등이 안건으로 올랐다.
김포시는 협의회에서 나온 의견을 정책과 제도에 반영하고, 선수단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넓혀갈 방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복지 향상 기반을 마련했다고 짧게 소감을 밝혔다.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올해 44개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25개를 포함한 메달 89개를 따냈다. 협의회는 이 같은 성과를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 일정
- 2025-09-30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체육과 체육정책팀 031-980-2587
자주 묻는 질문
협의회는 몇 명으로 구성되나?
체육과장, 종목별 지도자, 인권전문가 등 8명으로 구성됐다.
협의회장은 누구인가?
임응기 전 김포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이 위촉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도내 지자체 최초 ‘직장운동경기부협의회’ 출범 및 첫 회의 개최」(2025-10-0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