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의 숨은 문화공간 찾는 스탬프 투어 시작
김포문화재단이 9월 28일부터 GPS 기반 스탬프 투어를 시작합니다. 시민들이 지역 문화공간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경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핵심 정리
- 9월 28일부터 10주간 운영
- GPS 기반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 400명에게 경품 증정
- 10월부터 여행 코스 제안 이벤트
김포문화재단이 9월 28일부터 10주간 '소곳소곳 김포'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GPS 기반 위치 인증을 통해 지역 내 문화공간을 방문하고 스탬프를 적립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스탬프 모아 경품 받기
이 투어는 시민들이 평소 인식하지 못한 김포의 다양한 문화공간을 직접 찾아다니며 지역 문화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문화공간을 방문해 GPS 인증으로 스탬프를 적립하고, 스탬프를 모으면 경품을 받을 기회가 생긴다. 총 400명이 경품 대상이다.
참여 방법
참여하려면 먼저 '소곳소곳 김포'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문화공간을 방문해 GPS 인증을 받으면 스탬프가 적립된다. 특별한 제한이 없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추가 이벤트
10월부터는 시민들이 직접 문화공간들을 연결하고 새로운 여행 코스를 만들어 재단에 제안하는 연계 이벤트도 운영된다.
- 일정
- 09.28 ~ 11.30
- 대상
- 김포시민
- 신청·참여
- '소곳소곡 김포' 홈페이지(https://sgsg.gcf.or.kr/gcf/index.do)에 회원가입 후 지역 문화공간을 방문하여 GPS 인증으로 스탬프를 적립하면 됩니다. 스탬프를 모을수록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자세한 문의는 김포문화재단 홍보콘텐츠팀(031-999-3934)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떻게 참여하나요?
'소곳소곡 김포'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문화공간을 방문해 GPS 인증으로 스탬프를 적립하면 됩니다.
언제부터 시작하나요?
9월 28일부터 10주간 진행됩니다.
경품은 몇 명이 받나요?
총 4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합니다.
이 기사는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 「김포 곳곳의 문화공간을 방문하자! ‘소곳소곳 김포’ 스탬프 투어 운영」(2026-09-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습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