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관내 측량업체 37곳 지도·점검 마쳐
김포시가 지난 7월부터 진행한 관내 측량업 등록업체 37개소 지도·점검을 8월 13일 완료했다.

핵심 정리
- 측량업체 37개소 지도·점검 지난 7월부터 실시, 8월 13일 완료
- 공공측량 4개소·지적측량 2개소·일반측량 31개소 대상
- 등록기준·변경신고·장비성능검사·무단영업 여부 점검
- 담당 토지정보과 지적팀 031-980-5283
김포시가 지난 7월부터 실시한 관내 측량업 등록업체 37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난달 13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공공측량업체 4개소, 지적측량업체 2개소, 일반측량업체 31개소다.
무엇을 점검했나
점검은 측량 기술자와 장비가 법정 등록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데 집중됐다. 구체적으로는 기술인력·상호·대표자·소재지·장비 등 등록사항 변경 신고 여부, 측량 장비 성능검사 유효기간 경과 여부, 무단영업 여부 등을 살폈다.
측량은 토지 경계 확정이나 건축 인허가, 부동산 거래 등에 쓰이는 기초 자료여서 업체의 등록기준 준수 여부는 결과물의 신뢰도와 직결된다. 이번 점검으로 등록기준을 벗어난 업체가 있었는지, 후속 조치가 이뤄졌는지는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김포시 관계자는 매년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측량업체 관련 문의는 토지정보과 지적팀(031-980-5283)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토지정보과 지적팀 031-980-5283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점검 대상은 몇 개 업체인가
공공·지적·일반 측량업체 총 37개소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토지정보과 지적팀(031-980-52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관내 측량업체 37개소 지도·점검 완료」(2026-08-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