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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통진레코파크 하수처리장 증설 현장점검

김포시가 해빙기를 맞아 통진레코파크 2단계 증설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하수처리 용량을 하루 4만 톤에서 6만 8천 톤으로 늘리는 사업이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05수정 2026-09-14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하수과 하수시설팀
하수처리장 공사현장
하수처리장 공사현장.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하수처리 능력 하루 4만 톤에서 6만 8천 톤으로 확대
  • 2026년 3월 5일 현장 안전점검 실시
  • 하수처리장 구조물·차집관로 굴착 구간 집중 점검
  • 담당 하수과 하수시설팀 031-5186-4497

김포시가 3월 5일 통진레코파크 2단계 증설사업 공사현장을 찾아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하수처리 능력을 하루 4만 톤에서 6만 8천 톤으로 확대하는 증설 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빙기에는 지반이 녹으면서 구조물 균열과 침하 위험이 커진다. 시는 하수처리장 구조물 공사 구간과 대형 차집관로 굴착 구간을 중심으로 흙막이 시설, 사면 안정성, 배수 상태, 균열 발생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굴착 구간 집중 점검

깊은 굴착이 수반되는 관로 매설 구간은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 시는 이 구간의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와 현장 관리 실태를 세밀히 살폈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도록 지시했다. 앞으로도 수시 안전점검을 통해 하수처리장과 관로 공사 전 구간의 안전관리를 지속해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김포시 하수과 하수시설팀(031-5186-4497)으로 하면 된다.

일정
03.05
장소
통진레코파크
문의
하수과 하수시설팀 031-5186-4497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증설로 하수처리 용량은 얼마나 늘어나나요?

기존 하루 4만 톤에서 6만 8천 톤으로 확대된다.

점검은 어느 구간을 대상으로 했나요?

하수처리장 구조물 공사 구간과 대형 차집관로 굴착 구간을 점검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통진레코파크 2단계 증설사업 현장 점검」(2026-03-0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