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청년정책위원회 첫 회의…창업·AI 지원 의견 나와
김포시가 10일 올해 첫 청년정책위원회를 열어 청년 창업 지원과 인공지능 활용 지원 등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핵심 정리
- 4월 10일 올해 첫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 위촉직 9명 포함 총 15명으로 구성
- 청년위원, 창업 지원 확대 필요성 제기
- 담당 일자리정책과 청년정책팀(031-980-5887)
김포시가 지난 10일 올해 첫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청년 창업 지원, 인공지능(AI) 활용 지원 등 청년 현장 의견을 논의했다.
김포시 청년정책위원회는 교육·경제·문화 등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과 전문가로 위촉된 위원 9명, 관련 부서 국장급 당연직 위원을 합쳐 총 15명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청년정책 사업의 조정·협력, 정책 평가 및 제도 개선,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의 수립·변경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창업·AI 지원 확대 요구
이날 회의에서는 김포시 청년정책 추진 현황 설명에 이어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청년위원들은 취업보다 창업이 지역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 수 있다며 창업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인공지능 활용 지원과 체력 증진을 위한 생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청년지원센터와 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프로그램을 연계해 취업·창업 지원의 효율을 높여야 한다는 제안도 제시됐다. 청년정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강화 필요성도 함께 거론됐다.
김병수 시장은 청년 참여형 정책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일자리정책과 청년정책팀(031-980-5887)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10
- 문의
- 일자리정책과 청년정책팀 031-980-5887
자주 묻는 질문
청년정책위원회는 몇 명으로 구성되나요?
위촉직 위원 9명과 관련 부서 국장 등 당연직 위원을 포함해 총 15명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어떤 일을 하나요?
청년정책 사업의 조정·협력, 정책 평가 및 제도 개선, 기본계획·시행계획의 수립·변경을 심의·조정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청년 목소리를 정책으로”…김포시, 올해 첫 청년정책위 개최」(2026-04-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