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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AI 행정혁신 위해 민간기업과 협력체계 구축

김포시가 민간기업과 손잡고 과기정통부 GovTech 공모에 참여해 인허가 행정의 AI 전환을 추진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4-21수정 2026-09-1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
김포시, AI 행정혁신 위해 민간기업과 협력체계 구축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4월21일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발표
  • 과기정통부 주최·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공모
  • 창업 7년 이내 기업·공공기관 컨소시엄 대상
  • 서면·발표평가 거쳐 5월 중 최종 선정
  • 협력분야는 인허가 행정 AI 전환·업무효율화

김포시가 4월21일 민간기업과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GovTech 창업기업 인공지능 실증·사업화 지원사업' 공모에 공동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인공지능 기술을 보유한 민간기업과 김포시가 '수행기관 참여의사 확인서'에 공동서명하면서 시작됐다. 공모사업에서 김포시는 수요기관 역할을 맡고, 참여기업은 기술 개발과 실증을 담당하는 구조다.

인허가 행정에 AI 접목

협력 분야는 인허가 행정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과 업무 효율화다. 공모에 선정되면 김포시는 이 분야에서 실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이번 협력은 공모 참여를 위한 사전 단계로, 실제 사업 추진 여부는 공모 절차와 선정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창업 7년 이내 기업과 공공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공지능 서비스·솔루션을 개발·실증하는 사업이다.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5월 중 최종 선정 기업이 가려진다.

김포시 관계자는 체감형 행정서비스로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031-980-5136)으로 하면 된다.

대상
창업 7년 이내 기업 및 공공기관 컨소시엄
문의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 031-980-5136

자주 묻는 질문

공모 선정 결과는 언제 나오나?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5월 중 최종 선정된다.

이번 공모에는 어떤 기업이 참여할 수 있나?

창업 7년 이내 기업과 공공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김포시는 이번 협력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수요기관으로 참여하며, 기술 개발과 실증은 민간기업이 담당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인공지능(AI) 행정혁신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 GovTech 공모 참여」(2026-04-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