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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공직자 300명 AI 교육 시작…업무효율 30% 목표

김포시가 전 부서 공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을 시작했다. 행정업무 효율을 30% 이상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5-18수정 2026-09-1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
김포시, 공직자 300명 AI 교육 시작…업무효율 30% 목표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5월 15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서 교육 시작
  • 전 부서 공직자 300여 명 참여
  • 행정업무 효율 30% 이상 향상 목표
  • 4월 AI·데이터 플랫폼 사업 착수
  • 5월 AI·데이터 활성화 조례 입법예고

김포시가 지난 15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전 부서 공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 업무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의 하나로 마련됐다. 기존 이론 위주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짜였다.

교육 내용

교육에서는 생성형 AI로 행정 문서 초안을 작성하는 법, 공공데이터를 분석해 정책 결정에 활용하는 법, 챗봇으로 민원 응대를 효율화하는 법 등을 다뤘다. 참가자들은 실제 업무 상황을 가정해 AI로 해결책을 찾아보는 실습도 함께 진행했다.

시민 체감 변화는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행정업무 효율을 30% 이상 높인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통해 줄어드는 업무 시간과 인력을 복지·안전·교통 등 시민과 직접 맞닿는 현장 서비스에 돌린다는 구상이다. 창구 민원 처리나 현장 안전 점검 등에서 변화가 체감될 수 있다는 뜻이다.

시 관계자는 AI기반 업무혁신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 4월 '김포시 AI·데이터 플랫폼' 사업에 착수했고, 이달 '인공지능 및 데이터 활성화 조례'를 입법예고했다.

일정
05.15
대상
김포시 전 부서 공직자
장소
김포시청 정보화교육장
문의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 031-980-5135

자주 묻는 질문

교육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5월 15일 김포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시작됐다.

교육 대상은 누구인가

전 부서 공직자 300여 명이다.

어떤 내용을 배우나

생성형 AI 문서작성, 공공데이터 분석, 챗봇 민원응대 등 실무 실습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인공지능(AI) 행정혁신 가속화'… 공직사회 인공지능(AI) 대전환 본격 가동」(2026-05-1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