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공직자 300명 AI 교육 시작…업무효율 30% 목표
김포시가 전 부서 공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을 시작했다. 행정업무 효율을 30% 이상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핵심 정리
- 5월 15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서 교육 시작
- 전 부서 공직자 300여 명 참여
- 행정업무 효율 30% 이상 향상 목표
- 4월 AI·데이터 플랫폼 사업 착수
- 5월 AI·데이터 활성화 조례 입법예고
김포시가 지난 15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전 부서 공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 업무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의 하나로 마련됐다. 기존 이론 위주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짜였다.
교육 내용
교육에서는 생성형 AI로 행정 문서 초안을 작성하는 법, 공공데이터를 분석해 정책 결정에 활용하는 법, 챗봇으로 민원 응대를 효율화하는 법 등을 다뤘다. 참가자들은 실제 업무 상황을 가정해 AI로 해결책을 찾아보는 실습도 함께 진행했다.
시민 체감 변화는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행정업무 효율을 30% 이상 높인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통해 줄어드는 업무 시간과 인력을 복지·안전·교통 등 시민과 직접 맞닿는 현장 서비스에 돌린다는 구상이다. 창구 민원 처리나 현장 안전 점검 등에서 변화가 체감될 수 있다는 뜻이다.
시 관계자는 AI기반 업무혁신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 4월 '김포시 AI·데이터 플랫폼' 사업에 착수했고, 이달 '인공지능 및 데이터 활성화 조례'를 입법예고했다.
- 일정
- 05.15
- 대상
- 김포시 전 부서 공직자
- 장소
- 김포시청 정보화교육장
- 문의
- 미래전략과 AI데이터팀 031-980-5135
자주 묻는 질문
교육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5월 15일 김포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시작됐다.
교육 대상은 누구인가
전 부서 공직자 300여 명이다.
어떤 내용을 배우나
생성형 AI 문서작성, 공공데이터 분석, 챗봇 민원응대 등 실무 실습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인공지능(AI) 행정혁신 가속화'… 공직사회 인공지능(AI) 대전환 본격 가동」(2026-05-1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