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김포시, 내부 행정문서 AI 챗봇 시범 운영

김포시가 내부망 전용 AI 챗봇으로 직원 업무지침 검색을 지원하는 시범 운영을 2026년 3월 11일부터 시작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11수정 2026-09-1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정보통신과 행정정보팀
시청사 전경
시청사 전경.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3월 11일 시범 운영 시작
  • 정보통신과 행정정보팀 담당(031-980-2381)
  • 정보화·후생복지 2개 챗봇 우선 적용
  • 2025년 10월 PoC 검증 완료
  • 9월부터 활용 확산 방안 검토 예정

김포시가 김포시청 내부 행정업무에 인공지능(AI) 검색 챗봇을 시범 도입해 2026년 3월 1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정보통신과 행정정보팀이 사업을 맡았으며, 외부 유출 위험이 적은 내부망 전용 로컬 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문서 근거 함께 보여주는 검색 방식

이 챗봇은 검색증강생성(RAG) 방식을 적용해 내부 지침과 규정, 매뉴얼을 실시간으로 찾아 답변을 만든다. 답변에는 근거가 된 문서와 쪽수를 함께 표시해, 직원들이 업무편람을 직접 찾아보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

두 분야 챗봇으로 시범 적용

시범 운영은 두 가지로 나뉜다. 정보화 지원 챗봇은 PC 장애 해결, 행정전자서명 발급, 출력물 보안 예외 신청 등 정보기술 관련 문의에 답한다. 후생복지 안내 챗봇은 휴양소 신청, 후생복지 대상자 확인, 출장 중 사고 보상 등 복지 제도를 안내한다. 두 챗봇은 2025년 10월 개인 단말기 환경에서 기술적 실현 가능성(PoC) 검증을 마친 뒤 이번에 시범 적용됐다.

김포시는 2026년 3월부터 챗봇 자료를 계속 갱신하고, 9월부터는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해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입이 "행정 효율화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짧게 밝혔다.

일정
03.11
대상
김포시청 소속 공무원
장소
김포시청
문의
정보통신과 행정정보팀 031-980-2381

자주 묻는 질문

이 챗봇은 시민도 이용할 수 있나요?

아니다, 내부망 전용으로 직원 업무용으로 운영된다.

어떤 문의에 답변하나요?

PC 장애, 행정전자서명, 후생복지 등 직원 관련 문의에 답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인공지능(AI) 행정혁신’ 앞장...내부문서 인공지능 검색 챗봇 시범 운영」(2026-03-1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