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민원전화 장시간 통화안내 시스템 7월 도입
김포시가 7월 1일부터 민원전화 통화 이력을 자동 안내하는 시스템을 가동해 상담 연속성과 직원 보호 기능을 함께 갖췄다.

핵심 정리
- 7월 1일부터 정식 운영 시작
- 통화 이력·평균 통화시간·수발신 건수 제공
- 폭언·성희롱·장시간 통화 시 자동 종료
- 담당: 정보통신과 정보통신팀 031-980-2303
김포시가 민원 전화를 받을 때 통화 이력과 통계를 자동으로 안내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7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새 시스템은 직원이 외부 민원 전화를 받으면 발신자 번호와 함께 이전 민원 요구사항 메모, 평균 통화 시간, 수발신 건수 등을 화면에 띄워준다. 담당자가 바뀌거나 같은 민원인이 다시 전화해도 이전 상담 내용을 참고할 수 있어 업무가 끊기지 않는다.
폭언·장시간 통화는 자동 종료
민원인이 폭언이나 성희롱을 하거나 정당한 이유 없이 통화를 길게 끄는 경우, 안내 음성이 나온 뒤 통화가 자동으로 끊기는 기능도 함께 적용된다. 경고 이력이 남은 전화번호는 다음 상담 때 담당자가 미리 확인할 수 있어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담당하는 부서는 정보통신과 정보통신팀(031-980-2303)이다. 시 관계자는 "향후 AI로 상담내용 분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일정
- 07.01
- 대상
- 김포시 민원전화 이용 시민 및 민원 담당 공무원
- 장소
- 김포시 정보통신과
- 문의
- 정보통신과 정보통신팀 031-980-2303
자주 묻는 질문
언제부터 이 시스템이 적용되나요?
2026년 7월 1일부터 정식 운영된다.
폭언이나 성희롱 전화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안내 음성이 나온 뒤 통화가 자동으로 종료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민원전화 장시간 통화안내 시스템’으로 민원전화 응대 효율성 높인다」(2026-06-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