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애기봉, 미육군협회 관계자 재방문
미육군협회 한국지부 관계자들이 4월23일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찾았다. 올해 1~3월 외국인 방문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7% 늘었다.

핵심 정리
- 4월23일 미육군협회 관계자 애기봉 방문
- 1~3월 외국인 방문객 1만4239명, 작년비 87%↑
- 국적 1위 일본 34.3%(4888명)
- 이달 9일 장병 가족 문화체험 행사 진행
미육군협회(AUSA) 한국지부 소속 현역 장병과 미국방산업체 관계자들이 지난 23일 경기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찾았다. 이달 9일 소속 장병 가족을 대상으로 열었던 문화체험 행사가 좋은 반응을 얻자 2주 만에 다시 마련된 자리다.
시는 최근 안보관광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커지면서 분단의 현장인 접경지역이 안보와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복합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포시에 따르면 올해 1~3월 애기봉을 찾은 외국인 방문객은 1만423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610명보다 약 87% 늘었다. 국적별로는 일본이 34.3%(4888명)로 가장 많았고, 대만 25.9%(3688명), 미국 7.9%(1129명), 중국 6.7%(949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다국어 안내·해설 서비스 확대
시는 외국인 방문객이 느는 추세에 맞춰 다국어 안내 체계와 전문 해설 서비스를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포시 관계자는 애기봉을 중심으로 한 투어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관광 관련 문의는 김포시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031-980-5102)에서 받는다.
- 일정
- 04.23
- 장소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 문의
-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 031-980-5102
자주 묻는 질문
올해 애기봉 외국인 방문객은 얼마나 늘었나
1~3월 1만4239명으로 지난해보다 87% 늘었다
방문객 국적은 어디가 가장 많나
일본이 34.3%로 가장 많고 대만·미국·중국 순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애기봉, 안보관광 중심지로…미군 현역 및 미국방산업체 관계자 방문」(2026-04-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