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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통진·대곶·월곶 지적재조사지구 지정

김포시가 마송2지구, 상마지구, 군하지구 673필지, 46만 8830㎡를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확정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8-04수정 2026-09-0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
시청사 전경
시청사 전경.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마송2지구 292필지·18만1802㎡
  • 상마지구 202필지·15만7209㎡
  • 군하지구 179필지·12만9819㎡
  • 총 673필지·46만8830㎡ 지정
  • 국비 1억4000만원, 2027년까지 추진

김포시는 지난달 31일 통진읍 마송리 일원 마송2지구, 대곶면 상마리 일원 상마지구, 월곶면 군하리 일원 군하지구를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최종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세 지구를 합친 대상 토지는 673필지, 46만 8830㎡다.

지적재조사는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로 바꾸고, 서류상 경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다른 곳을 바로잡는 사업이다. 김포시는 지난 6월 경기도에 지구 지정을 신청했고,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원안대로 지정이 확정됐다. 신청 전 각 지구에서는 토지소유자 총수와 토지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았다.

지구별 규모는 마송2지구 292필지 18만 1802㎡, 상마지구 202필지 15만 7209㎡, 군하지구 179필지 12만 9819㎡다. 사업은 국비 1억 4000만원을 들여 2027년까지 진행된다.

앞으로 절차

지구 지정 고시 이후에는 지적재조사 측량과 경계 협의·결정,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새로운 지적공부가 만들어진다. 이 과정에서 기존보다 면적이 늘거나 줄어든 토지가 나오면 김포시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조정금을 산정해 걷거나 돌려준다. 문의는 김포시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031-980-5268)이다.

일정
07.31
대상
마송2지구·상마지구·군하지구 토지소유자
신청·참여
지구 지정 고시 이후 진행되는 지적재조사 측량과 경계 협의·결정 절차에 참여하며, 결과에 이견이 있으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문의는 김포시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031-980-5268).
장소
마송2지구, 상마지구, 군하지구, 통진읍 마송리, 대곶면 상마리, 월곶면 군하리
문의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 031-980-5268

자주 묻는 질문

지적재조사란 무엇인가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화하고 경계를 실제 이용 현황에 맞추는 국가사업이다.

지구 지정에 동의가 필요했나

각 지구 토지소유자 총수와 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신청했다.

면적이 달라지면 어떻게 되나

위원회 심의로 조정금을 산정해 징수하거나 지급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지적재조사지구 지정 완료」(2026-08-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