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소통공감 행사, 공직자·시민 6명 수상
김포시가 3월10일 소통공감 행사를 열어 공직자·시민 6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세대 소통 특강을 진행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3월10일 시청 제3별관서 개최
- 공직자·시민 6명 수상
- 참석 인원 약 200명
- 공무원 4명·시민 2명 수상
- 신유미 작가 세대소통 특강 진행
김포시가 지난 10일 시청 제3별관 대강당에서 '2026년 1분기 소통공감' 행사를 열고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와 시민 등 6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 사기를 높이고 활기찬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김병수 시장과 부시장, 국·과장급 간부, 참여를 신청한 직원 등 2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수상자는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선정된 공무원 4명과 자원봉사 활성화,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시민 2명 등 모두 6명이다.
세대 공감 특강도 함께 진행
시상식 후에는 신유미 작가가 세대 간 소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그림책 낭독과 피아노 연주를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이 서로 다른 세대의 시각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김병수 시장은 직원들의 노고에 짧게 "고맙다"고 전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는 소식도 함께 알려졌다.
- 일정
- 03.10
- 장소
- 김포시청 제3별관 대강당
- 문의
- 총무과 총무팀 031-980-2192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3월10일 시청 제3별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누가 상을 받았나
공무원 4명과 시민 2명 등 6명이 받았다.
특강 주제는 무엇이었나
MZ세대와 기성세대의 소통을 주제로 한 강연이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1분기 ‘소통공감’ 행사 개최」(2026-03-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