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소통관 제도, 행안부 민원서비스 우수사례로 소개
행정안전부 설명회에서 김포시 소통관 제도가 우수 민원서비스 사례로 소개됐다. 2023년 도입 이후 총 1,841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핵심 정리
- 24일 행안부 설명회서 우수사례로 발표
- 소통관 제도 2023년 도입
- 지금까지 총 1,841건 민원 처리
- 담당 총무과 소통민원팀 031-980-2978
김포시가 지난 24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원스톱 민원서비스 및 민원해결 기능 강화 운영계획 설명회’에서 자체 운영 중인 ‘소통관 제도’의 운영 성과를 우수 사례로 발표했다.
이 설명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민원서비스 혁신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2023년 도입 이후 1,841건 처리
소통관 제도는 2023년 도입돼 지금까지 총 1,841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담당 인력이 민원 접수창구에서 대기하는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의 불편사항을 듣고 해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관공서 방문에 부담을 느끼던 주민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은 것으로 파악됐다.
시 관계자는 제도를 계속 다듬겠다고 말했다.
제도와 관련한 문의는 김포시 총무과 소통민원팀(031-980-2978)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2.24
- 문의
- 총무과 소통민원팀 031-980-2978
자주 묻는 질문
소통관 제도는 언제 도입됐나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지금까지 몇 건의 민원을 처리했나
총 1,841건을 처리했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 총무과 소통민원팀(031-980-2978)으로 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소통관 제도’, 행안부 원스톱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발표」(2026-02-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