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문화상 수상자로 도예가 김영숙 선정
김포시가 제38회 김포시 문화상 수상자로 도예가 김영숙 씨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3월 28일 김포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

핵심 정리
- 1986년 제정, 올해 38회째인 김포시 문화상
- 김영숙 작가, 1980년부터 48년간 도예 활동
- 2023년 경기도 공예품대전 대상 수상(김포시 최초)
- 2008~2017년 가연마을 도예 재능기부 10년
- 3월 28일 김포시민의 날 기념식서 시상
김포시가 제38회 김포시 문화상 수상자로 공방 도원요 대표 김영숙 도예가를 선정했다고 3월 23일 밝혔다. 시상식은 3월 28일 김포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1986년 제정된 김포시 문화상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 38회째를 맞았다.
48년 도예 외길
김 작가는 1980년부터 올해까지 48년간 도예 작업을 이어왔다. 2023년 제53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김포시 작가로는 처음으로 대상을 받았고, 같은 해 제53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문화재청장상도 받았다. 대표작은 '청화백자 각진 손잡이 차 도구 세트'다.
장애인시설·학교 재능기부
김 작가는 2008년부터 2017년까지 10년간 중증장애인시설 가연마을에서 도예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도했다. 최근에는 김포교육지원청이 지원하는 '공예로 보는 김포문화유산' 프로그램을 기획해 학생 300여 명에게 무료 교육을 제공했다.
김 작가는 도예가 자기 인생 자체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의는 김포시 문화예술과 문화팀(031-980-2364)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3.28
- 장소
- 도원요, 가연마을
- 문의
- 문화예술과 문화팀 031-980-2364
자주 묻는 질문
시상식은 언제 열리나요?
3월 28일 김포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김포시 문화예술과 문화팀(031-980-236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제38회 김포시 문화상, 도예가 김영숙 작가 선정」(2026-03-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