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FC 찾아가는 축구교실, 초등생 600명과 만났다
김포시와 김포FC가 4월부터 11월까지 15차례 학교로 찾아가는 축구교실을 열어 초등학생 600여 명에게 축구를 가르쳤다.

핵심 정리
- 4월~11월 15차례 축구교실 운영
- 초등학생 600여 명 참여
- 현역 선수 13명 재능기부 지도
- 지난해보다 운영 규모 확대
- 담당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 031-980-2579
김포시와 프로축구 구단 김포FC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15차례에 걸쳐 도내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축구교실을 운영했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초등학생 6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운영 규모는 지난해보다 늘었다.
현역 선수 13명이 직접 지도
이번 축구교실은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조관우, 류지민, 박동진, 장부성, 이환희, 정우빈, 연응빈, 최선규, 조주영, 이현규, 김채운, 김민석, 김영준 선수 등 현역 선수 13명이 직접 학교를 찾아 수업을 맡았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선수들의 사인회도 이어졌다. 서암초등학교에서는 선수단과 학생들의 단체사진 촬영이 있었고, 학운초등학교에서는 선수와 학생 간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김포FC 관계자는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유망주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이 프로그램 외에도 연세대와 함께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진로진학 관련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있다. 문의는 김포시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031-980-2579)으로 하면 된다.
- 대상
- 김포시 초등학생 약 600명
- 장소
- 서암초등학교, 학운초등학교
- 문의
-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 031-980-2579
자주 묻는 질문
축구교실은 언제 운영됐나
4월부터 11월까지 15차례 운영됐다.
몇 명의 학생이 참여했나
초등학생 600여 명이 참여했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031-980-2579)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김포FC 찾아가는 축구교실 성료」(2025-11-1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