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화재 피해 기업 40곳 환경상담 완료, 37곳 복구
김포시가 화재 피해 기업 40곳을 대상으로 5주간 현장 환경상담을 벌인 결과 37곳이 복구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 정리
- 10월13일~11월14일 5주간 40개 사업장 현장상담 진행
- 37개소 화재복구 완료, 3개소는 복구 진행 중
- 22개소 환경지원사업 참여 의사 밝혀
- 담당 환경지도과 환경기술지원팀, 031-980-5673
김포시가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 사이 화재를 겪은 관내 환경배출시설 사업장 40곳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3일부터 11월 14일까지 5주간 현장 환경상담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상담반은 전문가 2명과 함께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화재 복구 여부와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환경 인허가 절차, 오염방지시설 관리 요령, 환경재정 지원사업과 기술 지원 방안 등을 사업장별 상황에 맞춰 안내했다.
상담 결과
상담을 받은 40곳 가운데 37곳은 복구를 마쳤고 나머지 3곳은 복구가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22곳은 앞으로 환경 관련 지원사업에 참여할 뜻을 밝혔다. 시는 상담 과정에서 확인된 공통 애로사항을 유형별로 정리해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제도를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상담 관련 문의는 김포시 환경지도과 환경기술지원팀(031-980-5673)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0-13 ~ 2025-11-14
- 대상
- 2024~2025년 상반기 관내 화재 발생 환경배출시설 사업장 40곳
- 신청·참여
- 환경상담 관련 문의는 김포시 환경지도과 환경기술지원팀(031-980-5673)으로 하면 된다.
- 문의
- 환경지도과 환경기술지원팀 031-980-5673
자주 묻는 질문
상담은 언제, 얼마나 진행됐나
10월 13일부터 11월 14일까지 5주간 진행됐다
상담 대상 사업장은 몇 곳인가
2024년부터 2025년 상반기 화재 발생 환경배출시설 40곳이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환경지도과 환경기술지원팀 031-980-5673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화재 피해 기업 대상 ‘환경 에스오에스(SOS) 상담반 운영’ 성과 뚜렷」(2025-11-1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