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지역경기체감회복 전담팀 1년, 소상공인 감면·주차료 지원 성과
김포시가 지역경기체감회복 전담팀을 1년간 운영해 소상공인 감면과 공영주차장 지원 등 체감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핵심 정리
- 도로점용료 3,697건 5억5,743만원 감면
- 공영주차장 월 8천만원 상당 주차료 지원
- 관내 자재·인력 사용 397억9천만원 유입
- 구매상담회 관내기업 65개사, 상담 약 30건
- 전담팀 올해 3월부터 1년간 운영
김포시가 올해 3월부터 운영해 온 '지역경기체감회복 전담팀'의 1년간 활동 결과를 13일 밝혔다. 전담팀은 이석범 부시장을 단장으로 지역경제과 총괄반과 물가안정반, 편익지원반, 시민홍보반 등 4개 반으로 구성돼 소상공인·지역기업 지원과 시민 생활편익 개선을 추진해왔다.
소상공인 대상 지원으로는 도로점용료 3,697건, 5억5,743만원이 감면됐다. 노외 공영주차장에서는 1시간 무료 이용제 시행으로 월 8천만원 상당의 주차료 부담이 줄었다. 착한가격업소로 1년 이상 지정된 업소에는 8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가 지급됐고, 이들 업소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운전자금 이자차액 0.5%포인트가 추가 지원됐다.
관내 기업과 손잡은 지역경제 유입
김포시는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 관내 자재·인력·건설장비 사용을 권장해 397억9천만원 상당의 지역경제 유입 효과를 냈다. 아파트 분양 시 관내 제품 사용 권장으로는 9천만원 상당의 실적을 거뒀다. 지난 9월 열린 주택건설현장 관내기업 참여 구매상담회에는 관내 기업 65개사가 참여해 약 30건의 1:1 상담이 이뤄졌다.
전담팀은 5일장 상인 현장진단으로 시작해 총 네 차례 회의를 거쳤으며, 마지막 회의에서는 1년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경제 활성화 전략과 중장기 민생경제 로드맵을 논의했다. 김병수 시장은 실질적 도움 방안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석범 부시장은 체감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 대상
- 김포시 소상공인 및 지역기업
- 장소
- 노외 공영주차장
- 문의
-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031-980-2558
자주 묻는 질문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는 얼마나 되나
1년 이상 지정된 업소에 80만원 상당 인센티브가 지급됐다.
노외 공영주차장은 얼마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나
1시간 무료 이용제로 월 8천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됐다.
구매상담회는 언제 열렸나
지난 9월 열렸으며 관내 기업 65개사가 참여해 약 30건의 1:1 상담이 이뤄졌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민선8기 김포시, 소상공인 살리기부터 소비촉진까지 지역경제회복성과 거둬」(2025-11-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