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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지역경기체감회복 전담팀 1년, 소상공인 감면·주차료 지원 성과

김포시가 지역경기체감회복 전담팀을 1년간 운영해 소상공인 감면과 공영주차장 지원 등 체감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13수정 2026-09-19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1,3 김포시가 지난 9월 지역업체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주택건설현장 관내기업 참여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 2 김포시가 지난 6월 김포시 기업인 역량강화 포럼을 개최하고 인공지능, 지능형 공장 등 첨단기술개발과 미
1,3 김포시가 지난 9월 지역업체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주택건설현장 관내기업 참여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 2 김포시가 지난 6월 김포시 기업인 역량강화 포럼을 개최하고 인공지능, 지능형 공장 등 첨단기술개발과 미.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도로점용료 3,697건 5억5,743만원 감면
  • 공영주차장 월 8천만원 상당 주차료 지원
  • 관내 자재·인력 사용 397억9천만원 유입
  • 구매상담회 관내기업 65개사, 상담 약 30건
  • 전담팀 올해 3월부터 1년간 운영

김포시가 올해 3월부터 운영해 온 '지역경기체감회복 전담팀'의 1년간 활동 결과를 13일 밝혔다. 전담팀은 이석범 부시장을 단장으로 지역경제과 총괄반과 물가안정반, 편익지원반, 시민홍보반 등 4개 반으로 구성돼 소상공인·지역기업 지원과 시민 생활편익 개선을 추진해왔다.

소상공인 대상 지원으로는 도로점용료 3,697건, 5억5,743만원이 감면됐다. 노외 공영주차장에서는 1시간 무료 이용제 시행으로 월 8천만원 상당의 주차료 부담이 줄었다. 착한가격업소로 1년 이상 지정된 업소에는 8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가 지급됐고, 이들 업소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운전자금 이자차액 0.5%포인트가 추가 지원됐다.

관내 기업과 손잡은 지역경제 유입

김포시는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 관내 자재·인력·건설장비 사용을 권장해 397억9천만원 상당의 지역경제 유입 효과를 냈다. 아파트 분양 시 관내 제품 사용 권장으로는 9천만원 상당의 실적을 거뒀다. 지난 9월 열린 주택건설현장 관내기업 참여 구매상담회에는 관내 기업 65개사가 참여해 약 30건의 1:1 상담이 이뤄졌다.

전담팀은 5일장 상인 현장진단으로 시작해 총 네 차례 회의를 거쳤으며, 마지막 회의에서는 1년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경제 활성화 전략과 중장기 민생경제 로드맵을 논의했다. 김병수 시장은 실질적 도움 방안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석범 부시장은 체감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상
김포시 소상공인 및 지역기업
장소
노외 공영주차장
문의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031-980-2558

자주 묻는 질문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는 얼마나 되나

1년 이상 지정된 업소에 80만원 상당 인센티브가 지급됐다.

노외 공영주차장은 얼마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나

1시간 무료 이용제로 월 8천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됐다.

구매상담회는 언제 열렸나

지난 9월 열렸으며 관내 기업 65개사가 참여해 약 30건의 1:1 상담이 이뤄졌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민선8기 김포시, 소상공인 살리기부터 소비촉진까지 지역경제회복성과 거둬」(2025-11-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